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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는 코란이 가르친다.

이준호 |2008.06.09 12:10
조회 195 |추천 2

투아이즈 네트워크, 한국에서의 이슬람 포교와 확산 경고.


 


 


 


최창민



 
"테러는 코란이 가르친다. 코란은 비 무슬림 죽이는것을 권장한다"

 


투아이즈네트워크(회장 전호진 박사)는 지난 18일 이태원 아브라함 하우스에서

 

회의를 통해 위와같이 밝히며 한국에서의 이슬람 포교의 위험성과 확산의 심각성을 

 

경고 했다.


 

* 전호진 박사는 지난달 28일 뉴스파워와의 인터뷰에서도 이슬람의 위험성을 경고한

 

바 있다.

 

@ 뉴스파워 최창민


 

투아이즈는 "테러는 이슬람의 비 본질이 아니라 코란이 가르친다. 결코 사랑과 평화와

 

관용의 종교가 아니다"라며


"이슬람 국가도 종교는 개인의 자유로 하고 선교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이슬람

 

만 절대 종교라는 전제로 다른 종교를 절대 인정하지 않는 자세는 세계화 시대에 맞지

 

않는 독선적 배타적 논리"라고 공격했다.


 

이어 "코란은 불 경건자(Kafir ; 사실은 비 무슬림) 죽이는 것을 권장한다" 며 "이슬람

 

교리의 문제점과 폭력성을 그대로 알려야 한다는 견해가 우세"하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의 이슬람은 당분간 좋은 이미지를 위해 조용히 활동해 한국 교회로 하여금

 

안심하게 할 것" 이라며 "그러나 갑자기 큰 힘으로 나타날 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지

 

금부터 정면으로 이슬람의 문제점을 교회와 사회에 알려


 


야 한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이태원 주민들은 이미 모스크와 많은 무슬림에 불안을 느

 

끼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아이즈는 "서구처럼 우리사회도 문명의 충돌의 가능성을 안고있다"며


 

* 종교 상호주의 원칙 적용


* 인권과 종교 자유는 보편적 가치관


* 종교의 다원성에서 이슬람과 평화적 공존


* 이슬람 원리주의의 한국 상륙 저지


* 정교분리의 한국 헌법 존중


등의 입장을 밝혔다.


 


투아이즈는 "이슬람은 2020년까지 한국 이슬람화 전략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심지어는 목사, 전도사, 선교사들과 직분자들을 대상으로도 포교하는 것으로 전해진

 

다"고 밝히고 이슬람의 포교 형태를 설명했다.


 


 


* 이민과 출생을 통한 확장


* 매스미디어의 이용


* 대학가 활용


* 모스크와 문화원 설치


* 쿠웨이트 정부의 지원으로 공동묘지 확보


* 중동국가 유학생 증가


* 고위 공무원, 국회의원, 대학교수 등의 확산


* 이슬람 선교사의 활동


* 용인에 이슬람 대학 설립 추진 


등이다.


 


 


또한 이슬람 포교의 특징으로는


 


* 포교보다는 변증에 치중


* 적극적인 봉사활동


* 광고를 활용한 이미지 개선


* 경제활동을 통한 포교(기업, 은행 등)


* 문화및 출판 선교(코란 번역)


* 다양한 세미나 및 학술 활동


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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