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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하보르

박진영 |2008.06.09 19:12
조회 9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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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하버르

사실 오페라 하우스 보다 하버 브릿지 보다 더욱 맘에 들었던곳이다.

화려하게 불켜진 레스토랑 바라보면 나도 모르게 상상에 빠져들게 된다.

언제간 저 레스토랑중 한곳에 희경이랑 같이 와인잔을 손에 들채 바다를 바라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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