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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나선이론...

박재천 |2008.06.10 15:56
조회 85 |추천 0

몇가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명박정부를 비판하는 사람들과 촛불시위주도세력에게

 

먼저 촛불시위주도세력자들은 본인들이 좌익단체가 아닌 민주주의 주도세력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대학에서의 총학생회를

 

비롯한 시위주도자들은 북한에 대해 긍정적인 성향을 표시하며 북한과의 대화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북한과 지난 10년간 긍정적이었던 햇볕정책에 대한 희망을 표시하면서 현정부의 강경적인 입장을 비판합니다.

 

현정부가 북한에 대해 이러한 입장을 취하는 이유는 이명박씨가 친미, 친일파적인 성향때문에 그러한 것일까요?

 

아니라는 것을 역사적 측면 국제적측면을 언급하면서 말하겠습니다. 일단 촛불시위세력이나 그런분들이 역사나 국제정세에

 

어둡다는 것을 먼저 언급하겠습니다.

 

핵문제에 있어서는 남한이 이미 북한보다 앞서서 뛰어들었다는 점을 언급하겠습니다.(1970년대의 율곡계획에 대해 알아보시길)

 

그리고 남한의 핵개발에 실패한 이후로 북한은 1980년대에 핵개발에 비밀리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카터정부

 

는 북한과의 대화를 모색했지만 이것은 아주 순진한 외교적 대응이었다는 것이 역사가 증명합니다. 그것에 대해 한번 더 알아보

 

시길 바랍니다. 그 이후로 클린턴 정부역시 북한에 대해 우호적인 햇볕정책으로 식량을 지원합니다.

 

북한 역시 겉으로는 웃지요. 1994년도에 클린턴정부와 북한과 맺었던 제네바합의문을 참조해보시기 바랍니다.

 

미국이 무조건 북한을 악의축으로 규정하고 외교적반응을 취했었는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이후 햇볕정책하에 많은 지원을

 

받던 북한이 1999년도에 멋진일을 해냅니다

 

2006년도에 발사했던 미사일실험이 바로 대포동2호였습니다. 그럼 대포동1호는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1999년도에 미국의 지원하에 쌓아놓았던 그 자원으로 쏘았던 작품이 바로 대포동1호였습니다. 그리고 클린턴정부는

 

북에 외교적으로 이용만당했다는 비난을 받으면서 부시행정부로 탈바꿈하게 된것이며 그 이후는 우리도 잘알다시피

 

미국은 북한에 강경적으로 맞서게 된것입니다.

 

그렇다면 북한에 10년간 우리가 지원했던 결과는 무엇입니까? 우리도 알다시피 2006년 핵개발과 함께 남한에 대한 위협입니다.

 

또한 10년간의 햇볕정책을 했던 정부는 북한정부에 대해 옹호적인 입장이었으나 북한인권엔 무관심했습니다.

 

그래서 시민단체에서 쉰들러프로젝트라는 계획을 짜서 탈북자들을 자비로 구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0년간 정부는 북한인권

 

탈북자문제에 대해선 전혀 무관심했고 정권말기에 차별금지법이라는 법을 제정하려고 하였는데 그법에서는 인권분야를 광범위

 

하게 다루고있습니다(동성애자, 장애인등) 하지만 헌법상 대한민국의 영역아래에 있는 북한인권에 대해선 정부는 이 법에서

 

언급조차 하고 있지않으며 북한인권에 대해 10년간 아무런 제재도 가하지 않고 북한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원을 통해

 

핵개발 이라는 성과(?)를 올리고 만것입니다.

 

이점을 이해한다면 현 정부가 왜 북한에 대해 퍼주기식의 외교를 하지 않는지 우리는 직관해야합니다. 최소한 역사와 국제정세를

 

이해한다면 말이죠.

 

사실 무지한 것에 대한 반성이 필요합니다. 모르기때문에 현재입장만 가지고 촛불들고 나서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FTA, 쇠고기와 관련짓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수출을 통한 경제성장을 이룬 국가입니다. 쇠고기가 문제가 있다면

 

절대 수입해선 안됩니다. 다만 진짜 광우병원산지인 영국같은 나라에서는 광우병으로 인한 사회에 아무런 악영향이 없었습니다.

 

만약 미국과 영국이 광우병이 문제되었다면 수출하기 이전에 그 국가들은 이미 광우병으로 그 사회가 붕괴위험에 처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국내외의 권위적인 학자들이 말하는 광우병 위험은 사실상 경미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남한의 수많은 군중들은 이러한 것을 인식하지 못하게 되었을까요?

 

바로 MBC피디수첩의 영향입니다. MBC는 편파적인 보도로 유명한 언론입니다. 이번 광우병에 대한 과장보도 말고도

 

과거 효순이 미선이 장갑차사건의 과장보도와 허위보도는 너무나도 유명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장갑차사건에서도

 

미군이 고의로 효순이 미선이를 깔아뭉개고 시체를 훼손한것으로 오해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 사건에 대해 SBS는 사실그대로

 

보도를하면서 당시 많은 제재를 받았습니다.

 

얼마전 KBS에서 그 광우병에 대한 국내외의 권위자들의 광우병에 대한 견해를 프로그램에서 방영하면서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격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언론에서 말한것은 진실이고 그 분야의 전문가들의 견해나 정부의 의도는 무조건적으로 국민을 파탄에 빠뜨리려는 수

 

작일지 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황색언론에 의해 조작된 수많은 시민들 그리고 중고등학생들이 거리로 나오고 있습니다.

 

북한 남한 미국의 역사적 국제적 관계에도 무지하고 광우병에 대해서도 국제적인광우병문제에 대해서도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자들이 그저 침묵의 나선이론에 의해 그들이 다수인양 착각하며 거리로 나서고 있습니다.

 

촛불집회의 배후세력은 처음엔 쇠고기문제로 나왔지만 지금은 쇠고기문제는 중심에서 멀어지고 '이명박물러나라'라는 구호로

 

바뀌고 말았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쇠고기가 아닌 현재의 정권전복인 것입니다.

 

그 배후의 목적이 무엇일지 잘 인식하면서 이번 촛불시위에 대해 인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동영상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pnV-rK6o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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