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박상민을보러갓다
박상민이노래를부르고있엇다
종이에 "오빠짱 사랑해요" 을적어 목빠지도록외쳤다
우리에게 목걸이를 던졌다.
어떤아줌마가 뻇어갔다
화가났다.
그래도 열심히 오빠짱을외쳤다
이번엔 민지랑 내가 무대위로 올라올기회를주었다
올라갔다. 이민지만줫다
어이가없었다.공연이끝났다
박상민이 저기 있다길래
미친듯이띠어갔다
줄에걸려 공중에 붕 떳다
엎어졌다
멍이들었다. 아픈줄모르고 엄청띠어갔다
종이에 "나도줘요 , 우리 친구안해요"
이랬더니 박상민이 차를 열고서는
아가야 일루와바 했다
난 조아서 띠어갓따
어떤아저씨가 가치왔다
그러니까 박상민이 목걸이를 안줫다
그럼왜오라한건가...
어이없었다. 밝은데로 가보니 다리에 멍이 시퍼렇고
다리가 퉁퉁부엇다...
미치겠다
울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