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독재자 사담후세인은 교수형에 처해서 죽었다.
분명 그는 죽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의 육체는 죽였을지 몰라도
그의 정신과 영혼은
우리곁에 살아 있다.
어쩌면
그는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곁에서 친숙하고
다정하게 우리를 위해서
헌신적으로 놀아주고
있었는지도 모를일이다.
- ㅇ ㅔ ㅇ ㅣ ㅋ ㅔ ㅇ ㅣ -
이라크의 독재자 사담후세인은 교수형에 처해서 죽었다.
분명 그는 죽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의 육체는 죽였을지 몰라도
그의 정신과 영혼은
우리곁에 살아 있다.
어쩌면
그는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곁에서 친숙하고
다정하게 우리를 위해서
헌신적으로 놀아주고
있었는지도 모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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