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앙드레김 건너편 쪽으로 이사를 했다.
이제 신사, 압구정, 학동역 세군데가 바운더리가 되었다.
회사 동료들이나, 친구들과 늘 어디갈지 몰라서 생각을 떠올리다가
길에서 헤매거나 했던 시간들이 아까워서 지도를 그렸다. ㅎㅎ
5-6군데 빼고는 다 가본 곳이니 검증된 곳이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거의다 밥집이고,
압구정 베이스이긴 하나, 그닥 럭셔리하지만은 않은 곳들이다.
이렇게보니 집집마다의 기억들이 떠오른다.
탁구 응원하던 비오는 날의 둘둘치킨부터,
아스라한 사연이 있던 일치프리아니까지.. ㅎㅎ
재밌네...이렇게 놓고 보니 ㅎㅎ
아...한군데씩 글써서 올려볼까...ㅋ
이렇게 놓고 보니 꽤 많은 정보가 되겠는뎅..ㅎ
이제부터 저를 만나실 분들은
이걸 보시고 먹고 싶은 것과 장소를 정해주세요
계산은??? ㅎㅎ;;;;
클릭하면 크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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