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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01

안지현 |2008.06.14 20:07
조회 127 |추천 3


만나고 싶다.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그녀를 보고싶다.
매일 밤, 나는 그녀를 생각하고 있다.
생각하면서도 이런 생각이 과거를 덮을 수 없다는
느낌이 들어 그만 풀이 죽어 버린다.

아오이의 얼굴을 그린다.
혼자만의 밤, 새하얀 화선지 위에
기억 속의 그녀를 무수한 선으로
그려본다.

- [ 냉정과 열정사이 ] 中 -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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