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행복한 시간이라는 것을 가져보았습니다.
기다리는 것, 만남을 설레며 준비하는 것,
인간과 인간이 진짜 대화를 나눈다는 것,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것,
서로 가식없이 만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사랑 받아본 사람만이 사랑할 수 있고,
용서 받아본 사람만이 용서할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공지영,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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