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성공을 거둔 대회입니다.
출전선수 7명 전원이 8강에 진입하는
퀘거를 이룬 오랬만에 웃을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메달 획득은 -60의 태현이
+100의 운용이가 은메달에
머물렀지만 7명 전원이 혼심을 기울인
정렬적이고 공격적인 유도를 펼친 끝에
종합 3위를 차지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그동안 유도장의 어려움으로
아픈 마음이 모두 싹 내려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아무리 눈 비비며
살펴보아도 유도도장 출신으로만
꾸려진 팀은 안성시유도선수단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혼연일체가 되어서
죽기를 각오하고 도전해서
종합 3위를 차지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60 임 태 현, -66 정 석 원, -73 조 경 재,
-81 김 학 근, -90 박 상 현, -100 윤 석 희, +100 정 운 용
이상의 7명 선수에게 큰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안성유도 지도사범 갈 철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