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당신은 못 믿을 사람
아 당신은 모를 사람
경제 하나 살린다고 대통령 되고는
물가 제대로 올리는 사람
오늘은 쇠고기 또 내일은 대운하
배후 배후 배후 찾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명박 (명박)
방패 맞기 지쳤어요 명박 (명박)
물대포를 맞기에는 너무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 말리는 명박 (명박)
당신은 날 울리는 명박 (명박)
남은 4년 6개월이 너무너무 길어요
(간주)
아 당신은 귀먹은 사람
아 당신은 모를 사람
촛불집회 한 달 해도 재협상 모르는
의리 하나는 두터운 사람
수돗물 민영화 또 민영화 하다가
명박 산성 쌓아 놓고는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명박 (명박)
전의경도 지쳤어요 명박 (명박)
0교시를 하기에는 너무너무 졸려요
당신은 못 말리는 명박 (명박)
당신은 날 울리는 명박 (명박)
남은 4년 6개월이 너무너무 길어요
언론은 제발 놔둬 명박 (명박)
국민들 살게 해줘 명박 (명박)
국민의 소리를 조금만 더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