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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웨딩,대구예식장]-비가 오면 즐거워~♬

임효순 |2008.06.17 17:47
조회 87 |추천 0

비가 오면 즐거워~♬

이제는 우산도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액세서리로 자리를 잡고 있다.
뜨거운 햇살이 본격적으로 활동하려는 지금이야 말로, 곧 다가올 장마철을 대비해 각자 자신만의 개성과 느낌을 살리기 위한 우산을 미리 준비해 보는 최고의 타이밍이라 할 수 있다. 비만 막아주는 우산보다는 비도 막아주고 나의 개성을 살려주는 우산이 이제는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제, 우산 속 세상을 구경해보자!



01 작고 귀여운 미니어쳐 우산 5천원



02 너무나 유명한 어린왕자를 형상화한 어린왕자 아트 우산 2만 원대



03 작지만 화려하고 견고한 하트레인 둥근 5단우산 GR 만8천원, 보라도트 5단 우산 VIO 2만원, 그린티머핀 5단 우산 GN 2만원 



04 비오는 날 원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 솔리드



05 감각적인 컬러의 장점들이 스트라이프로 표현된 선셋 ST16살 장 우산 2만 원대



06 편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모아둔 모네-여인들 아트 우산 3만 원대


장마철 우산관리 Tip
우산의 형태에 따라 우산을 관리하는 방법이 다른데,
1단우산의 경우, 비 오는 날 쓰고 돌아오면 손잡이가 위로 오게, 꼭지가 땅에 가게 세워두고, 비가 오지 않을 때 쫙 펴서 물기를 완전히 말려야 한다. 우산을 세워두기만 해서 물기가 완전히 제거 되는 것이 아니고 냄새가 나거나 얼룩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접이식 우산은 반대로 손잡이가 바닥에 닿게 놓고 물기가 밑으로 흐르게 해 둔다. 그리고 역시 비가 안 올 때 쫙 펴서 물기를 완전히 말려야 한다. 우산 꼭지를 바닥을 향하게 해서 세워 놓으면 우산 꼭지에 물이 고여 우산살이 부식되기 쉽기 때문에 물이 우산살에 최대한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닳거나 구멍이 나서 비가 샐 때는 백반을 물에 개어 발라주면 백반이 방수작용을 하여 한동안은 비새는 일 없이 쓸 수 있다. 또 살이 녹슬었을 때는 더운물에 적셔 솔로 문지른 뒤 재봉틀 기름을 발라두면 좋다.


우산세탁 Tip
이제는 우산이 지저분해졌다고 그냥 휙~ 버리지 말고 깨끗하게 세탁해서 산뜻한 기분으로, 새 우산을 산 기분으로 다녀보자. 우산은 쉽게 더러워지지만 막상 세탁하기가 쉽지 않다. 넓은 대야에 세제를 푼 뒤 우산을 넣고 휘젓는 식으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얼룩이 남아 있다면 솔로 문지르고 햇볕에 바싹 말린 뒤 낡은 스타킹이나 비닐 팩에 넣어 보관하면 된다.


자료제공_ www.10x10.co.kr 대구 중구 덕산동 88번지 메트로센터 E 210호 영업시간_AM11:00~PM10:00 
문의전화_053) 424.3076
출처_ 인터넷뉴스 '바이러스'
더 자세한 내용은 뷰티매거진 피움 2008.06에서 확인하세요.
editor | 조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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