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sch & colorful
프렌치와 런던이 핫 스타일의 코어가 되면서 키치한 스타일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장난스런 인형 펜던트의 목걸이, 비비드 컬러의 플라스틱 뱅글, 어렸을 때 즐겼던 장난감 반지. 영화 속 훈남들이 프러포즈할 때 건네는 ‘보석’이 아닌,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소품’으로서의 의미.
믹스매치 티셔츠 룩+컬러풀 뱅글+참 장식 뱅글
사랑스런 패치코트 스커트에 캐주얼한 타이포 티셔츠를 매치한 스타일에 컬러풀한 뱅글 레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줬다.
큐트 원피스 룩+비즈 체인 목걸이+스트라이프 뱅글
레깅스와 뱅글의 비비드한 컬러감이 사랑스런 큐빅 장식 미니 원피스를 에지 있는 스타일로 변신시켰다.
sparkle shine
크기에 상관없이 화이트 컬러의 큐빅이 강세. 목걸이, 반지, 뱅글 모두 큐빅을 하나 가득 박아서 마치 유리구슬을 가득 담은 병처럼 360도 어떤 각도에서도 반짝임으로 무장한 아이템들. 샤이닝한 별 모양 주얼리를 손에 넣는 것은 패셔니스타의 필수 덕목이므로 이를 위해 쌈짓돈을 내놓을 준비를 해둘 것.
러블리 핑크 룩+샤이닝 실버 주얼리
베이비 핑크와 실버 컬러의 믹싱은 언제나 사랑스런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실키한 소재감까지 곁들여지면 오드리 토투보다 퍼펙트한 러블리 걸 스타일링이 완성되는 순간!
흑진주 링+컬러 큐빅 링+비즈 플라워 링
심플한 원 컬러 원피스에는 임팩트 있는 주얼리 스타일링이 필요하다. 지금처럼 화려한 링 레이어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믹스매치가.
wild & bold
지금 제안하는 세 가지 스타일 중 가장 핫한 것을 고르라면 단연 볼드다. 디테일이나 스타일은 달라도 주얼리의 크기만큼은 오버사이즈가 대세니까. 그 무게로 목이나 팔목이 조금 뻐근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스타일을 위해서 조금 참아주자. 볼드한 주얼리는 그 하나만으로도 파워풀, 여러 개 겹치면 슈퍼 레인저보다도 강력한 스타일이 되므로 클럽 가는 날은 꼭 참조할 것.
미니멀 원피스 룩+비즈 목걸이or에스닉 목걸이+큐빅 링
심플하고 시크한 의상을 빛내주는 볼드한 목걸이 두 가지. 요즘은 목걸이와 반지를 한 가지 스타일로 세트처럼 연출하는 것보다, 예상치 못하게 디자인이 다른 아이템을 매치하는 것이 대세.
스팽글 장식 블랙 룩+실버 뱅글 레이어링
블랙 룩에는 골드보다 실버 컬러의 주얼리가 궁합도가 높다. 볼드한 디자인의 뱅글을 지금처럼 여러 개 겹쳐 하면 시선 집중은 시간문제.
| 진행 : 이태경, 김현희| 사진 : zoo I, ha ra| 자료제공 :ecoleLUX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