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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 끝나는날 까지....

강준순 |2008.06.17 22:56
조회 48 |추천 0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사랑하는 당신을 만나
내 삶이 풍요해졌고
노곤한 하루 노동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수평선을 빨갛게 물들이는 석양이 아름답다는 걸 알았다.


우리네 인생이
힘들고 어렵다지만
믿음 어린 사랑이 있기에
나의 모든 걸 다 바쳐 당신을 사랑할 수 있었고
이 밤 창가에 기댄 채 하늘을 보며

당신이라는 아름다운 별을 찾아  그리움을 품는다.


산은 산대로 강물은 강물대로
제각기 있어야 할 그 자리에 있기에
자연이 아름답다라는 걸 느낄 수 있듯이
우리는 비록 떨어져 있어도
서로 사랑하는 마음만은 깊은 가슴 속내 간직하고 있기에
아름다운 참사랑을 느낀다.


당신을 만나 행복했습니다.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사랑합니다.

-도원경-님의  가슴울리는 시한편 ~~ 비내리는 밤에 읊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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