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준비, 다이어트라면 끝? 제모도 필수!
많은 여성들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심정으로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만 다이어트만 한다고 해서 완벽한 여름 대비를 끝냈다고 한다면 큰 오산이다.
이하나(24세, 가명)씨는 다이어트 성공으로 날씬한 몸매를 갖게 되어 올여름 비키니를 입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지만, 이젠 털 때문에 스트레스가 받는다고 했다. "살을 빼기 전에는 굵은 팔뚝 때문에 민소매를 입고 다니지 않았는데 이젠 팔뚝도 얇아지고 하니 자신감이 생겨서 짧은 소매나, 민소매, 핫팬츠도 입어 보려고 옷을 샀는데, 깨끗이 밀리지 않는 겨드랑이 털이나, 다리털로 인해 살을 뺐음에도 불구하고 신경이 민소매를 입기가 부끄러워진다"고 한다.
여름이 오면 여성들이 항상 다이어트를 통해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싶어 하고, 제모를 통해서 깔끔하고 매끈한 피부를 보이고 싶어 한다. 이렇게 털을 없애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영구제모를 전문으로 하는 곳도 늘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레이저 제모를 하게 되면 피부색이 변한다거나, 아프다는 이유로 꺼려하며 깨끗하게 제거되지 않아 짜증을 내면서도 여전히 자가제모를 하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
직접 제모를 하는 자가 제모는 오랫동안 사용했을 때 피부염이나, 처짐, 상처 등이 생길 수 있다. 여름철 털없이 매끈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하지만 아무래도 자가제모만으로는 번거로움과 통증, 그리고 불편함을 떨쳐버리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많은 여성분들이나 심지어는 남성분들도 소프라노 레이저 제모를 통해서 깔끔하고 매끈한 피부로 여름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소프라노 레이저는 810nm 파장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하여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여 제모를 하는 새로운 방식의 제모시스템으로 SHR(Super Hair Remova) Preheating이 될 수 있는 펄스타입을 채택하여 통증 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팔, 다리, 여성의 콧수염 등 엷은 색의 털까지도 제모가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소프라노는 표피 즉, 겉의 피부 및 주위 조직에 대한 손상 없이 털의 씨앗이 되는 모낭의 발아세포가 손상을 입을 만큼 충분히 열을 가함으로써 모발의 재성장을 억제시켜 준다. 그리고 에너지가 진피층 깊이까지 전달되어 콜라겐을 재생하여 전체 피부탄력을 증대시켜주며 시술 팁에 쿨링 장치가 작동하여 피부를 보호하면서 단시간에 확실한 제모를 할 수 있으며 시술 시간이 짧아서 시간을 내기가 힘든 직장인들에게 적합한 시술 방법이다.
소프라노 레이저 제모 시술을 받은 후에는 통증이 없으면 시술 당인 목욕이나 샤워를 해도 무방하지만 문지르는 것은 피해야하며 햇볕에 노출 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치료 후 붉은 색깔이 오래 지소되거나 색소침착이 오래 남을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여성의 몸매와 매끈한 피부를 맘껏 뽐낼 수 있는 계절인 여름! 물론 S라인이 되기 위한 다이어트도 필수지만 털 없는 매끈한 피부로 깔끔함 역시 필수라는 것을 명심하자!
하나로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