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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비싼 바늘구멍?

신문섭 |2008.06.19 10:03
조회 3,593 |추천 45



세상에서 가장 비싼 바늘구멍? '무려 200억'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을 정도로 작은 바늘구멍 안에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 작품을 만들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 윌라드 위건의 70개의 작품들이 한화 200억 원이라는 엄청난 가격에 판매가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윌라드 위건이 만든 작품들은 총 70종으로 '백설 공주와 일곱 난장이', '자유의 여신상', '최후의 만찬' 등이며 모두 가느다란 '바늘구멍'안에 또 다른 정교한 세상이 만들어져 있다. 윌라드 위건이 만든 작품은 워낙 작은 '바늘구멍'에 만들었기 때문에 현미경이나 돋보기는 관람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품이며 이미 영국 왕실의 찰스 황태자도 직접 전시된 작품을 보며 감탄하기도 하는 등 많은 영국과 해외에 서 온 관람객들이 그의 전시회를 방문해 유명 아티스트로 사랑받고 있다.


영국 언론들은 최근 윌라드 위건의 70종의 작품들을 영국 사업가이자 테니스 스타 플레이어인 데이비드 로이드가 1천1백만 파운드(한화 약 200억원)에 구매를 하였다고 밝혀 이제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는 바늘구멍 작품들은 세상에서 가장 비싼 바늘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더 듣게 되었다고 전했다. 평소 윌라드 위건은 비록 언어가 다르고 풍습도 틀리지만 전 세계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바늘을 통해 또 다른 세계와 만남을 연결해 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거액의 작품료를 받게 된 윌라드 위건은 앞으로 글을 모르고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아이들에게 공부를 시켜주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천수45
반대수0
베플신현경|2008.06.19 22:20
이거 뭐 쓸데도 없고 비싸기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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