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①이 완전히 식으면 럼주·레몬즙을 넣고 냉동실에서 얼린다
3 얼린 홍차 얼음을 빙수기에 간다. 기호에 따라 과일이나 삶은 팥, 레몬을
곁들인다
2 멜론 과육은 설탕과 우유를 넣고 믹서기에 간다
3 제빙기에 ①을 넣어 얼린다
4 빙수기에 ②의 얼음을 갈아 멜론 껍질에 보기 좋게 채운다 우유, 생크림, 설탕, 달걀만 있으면 아이스크림 완성 아이스크림은 우유과 크림만 있어도 만들 수 있는데, 달걀과 설탕까지 가세하면 수많은 아이스크림의 베이스가 된다. 아이스크림의 깊고 진한 맛을 결정하는 것은 우유와 크림이다. 유지방이 많을수록 맛이 진해지기 때문에 산뜻한 맛을 좋아하면 저지방 우유를 쓴다. 설탕 대신 꿀이나 메이플·콘 시럽을 사용하면 보다 건강에 좋은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지만 푸석거리는 단점이 있다.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에서 달걀은 유지방을 안정시키는 일을 한다. 시중의 아이스크림은 보통 '안정제'를 사용하는데, 홈메이드에서는 달걀로도 충분하다. 초콜릿부터 알코올까지, 입맛 따라 골라 넣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은 기본 배합에 바닐라 맛을 더한 것이다. 바닐라빈, Extract(천연 추출물), 에센스, 파우더 등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므로 가격과 용도에 따라 선택한다. 초콜릿, 커피, 쿠키 등도 맛있는 첨가제 역할을 한다. 과일과 아이스크림은 서로 맛이 잘 어울리는 단짝이다. 과일에는 물기가 많아서 아이스크림과 함께 얼리면 꽁꽁 얼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설탕에 절여 사용하기도 한다. 베일리스(커피 맛이 강한 알코올 음료)나 와인 같은 알코올도 무난하게 어울린다. 알코올은 아이스크림의 얼음점을 낮추기 때문에 오래 얼려야 하지만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부드럽다.
바닐라 파우더 약간 | 만드는법ㅣ 1 볼에 슈거 파우더와 달걀흰자를 넣고 거품기로 젓다가 밀가루와 버터, 바닐라 파우더를 넣고 섞는다.
2 오븐 팬에 시트를 깔고 반죽을 지름 15∼20cm 정도의 원형이 되게 나누어 붓는데, 얇을수록 좋다. 200℃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7분 정도 노릇하게 굽는다.
3 오븐에서 꺼내자마자 두꺼운 장갑을 끼고 콘 모양으로 둥글게 만다.
2 40℃까지 식힌 다음 와인을 넣고 섞는다.
3 냉장실에 4시간 동안 넣어 두었다가 메이커에 넣는다.
2 볼에 생크림과 설탕, 분유, 코코아 파우더를 넣고 거품기로 고루 섞어서 ①에 붓는다. 다시 85℃까지 끓인다.
3 초콜릿은 잘게 다져 ②에 조금씩 넣으면서 완전히 녹인다.
4 냉장실에 4시간 동안 넣어 두었다가 메이커에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