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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쓰는 미친소

박남희 |2008.06.19 19:38
조회 661 |추천 7

저는 호주에서 잠깐 여행을 하고있습니다.

월드뉴스를 중에서 대통령 담화를 보고있었지요.

아직 초등학교 4학년 밖에 안됬지만은

이 나라의 국민은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얼마 전 저는 보고 들었습니다.

경찰들이 평화롭게 나아가던 촛불들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만든것을 말입니다.

물대포를 쏘아대고 깃발을 휘둘르고.....

어떤 시민은 물대포를 정면으로 맞아 실명 위기에 처했고

어떤 대학생언니는 뇌진탕 진단을 받았습니다.

우리 나라 국민에게 어찌 이럴수 있을까요?

마치 5.18혁명 과 4.19 혁명이 일어났던 것처럼'

경찰들은 무차별 공격을 했습니다.

굳이 국민들을 공격하면서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해야 했을까요?

우리도 일본처럼 그렇게 했다면 이렇게 까지는 되지 않았을것입니다.

일본은 광우병 걸린 소를 알아내는 기구를 만들고 수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왜 그런 노력도 하지도 않고 무차별로 우리 국민의 탓만

하는 것입니까?

대통령과 정부가 출범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국민과의 첫단추가 맞지 않아서야 되겠습니까?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를 선진국 으로 만들기는 커녕

미국소 수입으로 더욱더 후진국 으로 만들고 있는 겁니까?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것을 무차별로 밀어 부치는것!

초등학교 4학년이 보기에도 않좋습니다.

정부와 대통령 께서도  우리 국민들에게

귀를 기울려 들어주시면 안됩니까?

                                                                    ㅡ금옥 초등학교 4학년 박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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