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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 - 밤과 밤의 나그네

황일성 |2008.06.19 22:10
조회 171 |추천 2


그 사람은

가까이 있으나 멀리 있으나 그런식이었다.

 

예기치 않은때

불현듯 모습이 떠올라 가슴을 뒤흔든다.

 

마음을 아프게 한다.

 

- 요시모토 바나나의 '밤과 밤의 나그네'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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