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이어질 그대와의 인연....
그대를 좋아하기에....
그대를 사랑하기에....
그대와 인연을 맺고 싶어요....
나는 그대를 처음 볼때
아직도 생상 하답니다
처음 만날 때 그순간
그대 밖에 안보였답니다
나는 꺠달았죠 그대는
나의 운명이라는것을
손을 갔다 대면 잡힐듯 하면서 안잡히는
저 아름다운 별 처럼요
하지만 그대가 너무나도 빛나기에
다가갈 용기가 없는
그저 나약한 나를
정말로 싫었죠....
하지만 내마음속에
작으면서 큰소리인....
그저 시잠장을 터질듯한...
작으면서 큰 떨림....
그저 그대만을 바라보기만 하는게
참 싫었어요......
그대를 향하여... 용기를 내어
무거운발을 들고 다가 갔었죠.....
그때 미소를 짓던 그대..
온세상이 환해진 기분이 강력히 받았죠...
그리고 그대와 그토록 원했던
인연을 맺었기에..
저는 행복 햇었죠
그저 행복하여
매일 빛날 수 알았는데
나는 그렇게 믿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나를 두고
하늘으로 가버린
그대....
나는 믿을수가 없어서
그대가 있는곳으로 달려갔지만...
그곳에서 나를 맞이 한건은
처음보는 사람들과 그대의 부모님...
그리고 그 맨앞에 창백해졌으면서도
여전히 아름다웠던 얼굴에
눈을 감아 누워있는 그대가 있었죠....
나는 스스로 현실도피를 해보았지만
차가울만큼 냉혹한 현실 이었죠...
곧이어 절규를 했었죠....
그토록 간절히 원했던
그대와의 인연을 맺었는데...
하지만 아직도 인연이 끊어지지
않앗답니다 왜냐하면
내마음속에 그대가 있기에......
영원히......영원히......
그대를 잊지 않을꺼예요.....
추억속의 인연......
아름다웠던 그대가
있는 이 추억속 인연.....
남아 있는한 아직도 끊어지지 않은
인연이기에......
- 이홍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