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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폭등의 잔상

백진호 |2008.06.21 14:42
조회 34 |추천 0


물가는 폭등하고 경기침체라 일거리 줄고

 

돈의 가치는 떨어져 결과적으로는

 

수입은 줄고 물가 올라가서 지출은 는다...

 

경유,휘발유 리터당 2000원에 육박하고

 

낮에는 일하면서 경유 매일 채우고,

 

밤에는 학교가면서 휘발유 매일 채운다.

 

유가,원자재,농산물,귀금속 등 원재료부터

 

중간재,최종재 안 오른게 없다...

 

물론 물가가 폭등하리라 예상하여

 

농산물에 베팅했다. 명목수익률은 적금이

 

나 국채,회사채보다 높게 나오지만,

 

인플레이션을 적용한 실질수익률은

 

아주 미미하다...그다지 성과는 없다...

 

생산자 물가지수는 소비자 물가지수를

 

추월하고..이말은 즉 아직 물가인상분을

 

반영하지 않은 종목이나 품목도 많다는

 

것이다. 결국, 소비자 물가지수는 상승여

 

력이 크다는 것이다. 물론, 상당수의

 

기업은 물가인상분을 가격에 반영하여

 

주가도 올랐다. 어찌보면, 원재료,중간재

 

오른가격보다 최종재에 가격을 부풀려

 

인상시켰다. 기업에게 있어 고통분담보다

 

는 기업의 이익이 우선이었다.

 

물가는 폭등하고 경기는 침체국면이고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결국은 소비를 줄이

 

는 길 밖에 없구나...

 

스파르타식 긴축재정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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