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O형의 겉모습과 속마음.

문건용 |2008.06.22 14:25
조회 244 |추천 14


밝은 모습만 보이려 노력한다.


속은 엉망진창이라도 심하게 티내지 않는다.

심지어 아무렇지 않게 보일때가 많다.

그럴때 항상 생각한다.

내가 웃고있어도 내맘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 .


 

화를 잘 안낸다


오형은 속이 여려서, 상대방의 기분을 끊임없이 생각한다.

정말 기분이 나쁘더라도 싫은 소리를 잘 안하지만 화나면 무섭다.

안좋은 일을 곱씹어 탓하지 않는 화통한 성격.


 

웃음을 주는 사람


슬픈일이 있을수록 더 즐거워 보이려 한다.

남들이 자기로 인해 웃을때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기에

자신은 아플지언정 다른사람에게는 웃음을 준다.

 


애정결핍증


항상 받는것보다 해주는게 많은 O형이기에 . .

자신이 사랑받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랑받는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기쁘다.

 


동정심이 많다.


적이었다해도 그 적이 불쌍한 처지가 되면

통쾌해하기보다는 안쓰럽게 생각한다.

 


의심이 많다


장삿속에 잘 속지 않고 돈도 잘 아낀다.

연인에게 어제 사랑한단 말을 들었어도 오늘 불안해한다.


 

자존심이 세다


자존심, 자존심. . 자존심 !

오형은 자존심빼면 시체다.

맘은 여리지만 자존심은 누구보다 세다.
 

 

근심이 많다


사소한 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걱정한다.

그래서 걱정하며 잠못 이룰때도 많다.

 


귀가 얇다


친구들에게 '저사람 멋있다'라는 말을 열번만 들으면

잘모르는 그사람이 멋있다고 생각하는게 O형.

 


외모보다는 성격.. 


그렇게 매력이 넘치는 이성이 아니라도

애교 많고 붙임성 있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질투심이 많다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사람과 더 친하게 지내면

이성동성 불문하고 질투를 느낀다.

밝은 모습만 보이려 노력한다.


속은 엉망진창이라도 심하게 티내지 않는다.

심지어 아무렇지 않게 보일때가 많다.

그럴때 항상 생각한다.

내가 웃고있어도 내맘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 .


 

화를 잘 안낸다


오형은 속이 여려서, 상대방의 기분을 끊임없이 생각한다.

정말 기분이 나쁘더라도 싫은 소리를 잘 안하지만 화나면 무섭다.

안좋은 일을 곱씹어 탓하지 않는 화통한 성격.


 

웃음을 주는 사람


슬픈일이 있을수록 더 즐거워 보이려 한다.

남들이 자기로 인해 웃을때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기에

자신은 아플지언정 다른사람에게는 웃음을 준다.

 


애정결핍증


항상 받는것보다 해주는게 많은 O형이기에 . .

자신이 사랑받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랑받는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기쁘다.

 


동정심이 많다.


적이었다해도 그 적이 불쌍한 처지가 되면

통쾌해하기보다는 안쓰럽게 생각한다.

 


의심이 많다


장삿속에 잘 속지 않고 돈도 잘 아낀다.

연인에게 어제 사랑한단 말을 들었어도 오늘 불안해한다.


 

자존심이 세다


자존심, 자존심. . 자존심 !

오형은 자존심빼면 시체다.

맘은 여리지만 자존심은 누구보다 세다.
 

 

근심이 많다


사소한 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걱정한다.

그래서 걱정하며 잠못 이룰때도 많다.

 


귀가 얇다


친구들에게 '저사람 멋있다'라는 말을 열번만 들으면

잘모르는 그사람이 멋있다고 생각하는게 O형.

 


외모보다는 성격.. 


그렇게 매력이 넘치는 이성이 아니라도

애교 많고 붙임성 있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질투심이 많다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사람과 더 친하게 지내면

이성동성 불문하고 질투를 느낀다.

v

추천수1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