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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이면서 먹는- 쇠고기 버섯 전골

이지현 |2008.06.23 13:53
조회 485 |추천 30


재료: 쇠고기 얇게 썬것, 각종 버섯(느타리, 표고, 송이, 팽이..)


        대파, 붉은고추, 땡초, 양파, 애호박, 쑥갓, 콩나물,


        국간장, 소금


 


 


만들기:


 


1. 구이용 쇠고기를 먹기 좋게 잘라서 양념해 논다.


  (양념: 간장 1큰술, 설탕 1작은술, 다진 파 조금, 다진 마늘 조금, 깨소금 조금, 후추가루 조금, 참기름 1큰술)


고기에 미리 양념을 해놔야 나중 국물맛이 시원하고 찐하다.


 


2. 각종 버섯을 손질해서 먹기 좋게 잘라 놓는다.


단, 느타리버섯은 소금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서 행궈 꼭 짠후


소금 조금과 참기름으로 양념으로 양념해 조물 무쳐둔다.


( 건표고버섯은 불려야 되는거 알지? 그리고 밑둥은 안쓴다~)


 


3. 각종 야채를 손질해서 먹기 좋게 잘라 놓는다.


양파와 쑥갓, 애호박, 콩나물을 사용.. 이렇게 많이 할 필욘없음


(난 남는 야채를 해치울 생각으로 다 넣었지~ㅎ)


하지만 붉은고추는 색깔을 위해서 땡초는 얼큰함을 위해서 꼭 넣자!


 


4. 이제 납작한 전골 냄비를 준비한다. (난 데팔의 전골 철판 ㅎ)


준비한 냄비에 준비했던 소고기를 중가운데 놓고 각종 야채와 버섯을 보기좋게 돌려 담고 물을 부어 불에 올린다.


 


5. 국물이 끓으면서 고기가 익으면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기호에 따라서 달걀을 얹어 잠깐 더 끓인다.


(난 국물이 탁해질까봐 달걀은 뺏음~ㅎ)


 


 


보기보다 만들기 정말 쉬움...


랍뚱이랑 끓는것을 보면서...과연 맛이 날까 걱정했는데


진한 소고기 국물맛과 야들야들한 버섯이 넘 맛있더라...


술안주로도 괜찮을거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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