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가 없고
자신만의 상상속에서만 놀며
냉정하고 차가우며 지적이고
남의 눈치를 보며
상대방과 대화를 하면서 조차
머릿속으로 계산을 하며 대화를 하고
정이 많지만
다른사람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고
그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다.
하지만,
그 속이 깊기 때문에
아무도 AB형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지 못하는 것이고
자신이 쉽게 상처받는다는 것을 알기에
남에게 쉽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지 않는 것이다.
냉정하고 침착하지만
그것은 감정적인 자신을 통해
약한 모습을 들어낼까봐
억누르는 것이고
누구보다도 상처받는 다는것에
너무나도 무서워하는 겁쟁이 같은 사람이다.
그걸...다른 사람이 어찌 알겠는가...
그저 다들 정나미 떨어질 정도로
차갑고 알 수 없다고만 하는걸...
AB형을 깊은 물과도 같다.
너무 깊어서 속이 보이지 않을정로로 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