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지 못해서 외롭다기 보다는
요즘은 그냥 그렇네..
누군가가 옆에 있기를 간절히 원하면서도,
때론, 혼자임을 즐기고 싶어지기도해..
그런데도 외로운거 보면 이건 사랑이 아닌.
다른걸로 나를 채우고 싶어 하는 것 같아..
마음을 다해 내가 혼신을 다해 미쳐있을만한
어떠한 것을 찾고만 싶어진다..

사랑하지 못해서 외롭다기 보다는
요즘은 그냥 그렇네..
누군가가 옆에 있기를 간절히 원하면서도,
때론, 혼자임을 즐기고 싶어지기도해..
그런데도 외로운거 보면 이건 사랑이 아닌.
다른걸로 나를 채우고 싶어 하는 것 같아..
마음을 다해 내가 혼신을 다해 미쳐있을만한
어떠한 것을 찾고만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