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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학(심리테스트)

양창수 |2008.06.24 13:14
조회 1,644 |추천 13
첫인상 테스트~★(나의 첫인상은 어떨까??)
첫인상으로 보는 자신의 타입

♥첫인상은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중이 될 수 있다..
  연애도,사랑도 첫인상이 좋으면 대부분이 O.K.
  나쁘다면 불필요한 곤란을 겪을 수도 있겠지요..
  다시 말해 첫인상은 실패와 성공의 갈림길..
  자, 당신은 어떨까요?
  다음의 심리테스트로 행운을 잡도록... ^______^

♥SRART---연상보다는 연하의 사람이 말하기 편하다
{YES...1, NO...2번으로}

1.술이 약한편이여서 쉽게 취한다
{YES...5, NO...6번으로}

2.옷은 블렉계통의 세련된 것이 많은 편이다
{YES...6, NO...3번으로}

3.어릴때부터 여러가지 별명을 갖고 있다
{YES...4, NO...7번으로}

4.태국, 인도네시아 등의 전통요리를 먹어본 적이 있다
{YES...8, NO...7번으로}

5.혼자서 여행 또는 출장을 가는 것은 재미가 없다
{YES...10, NO...9번으로}

6.동창회는 반드시 참석한다
{YES...12, NO...11번으로}

7.자주 물건을 잃어버린다
{YES...11, NO...10번으로}

8.머리 모양에 관심이 있다
{YES...12, NO...13번으로}

9.성격이 급하다...
{YES...18, NO...14번으로}

10.공식행사나 친구들 사이에서 총무역할을 많이 한다
{YES...14, NO...15번으로}

11.키가 평균보다 작다...
{YES...10, NO...16번으로}

12.무비카메라를 들이대면 자주 V싸인을 한다
{YES...17, NO...15번으로}

13.걸음이 느려 다른 사람보다 뒤쳐진다
{YES...17, NO...16번으로}

14.대부분 통화를 오래 한다...
{YES...19, NO...15번으로}

15.자신의 책상은 언제나 정리정돈 한다
{YES...20, NO...C타입입니다요!!}

16.섹시한 편이다...
{YES...21, NO...20번으로}

17.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괴롭다고 생각한다.
{YES...22, NO...21번으로}

18.몸가짐에 항상 주의하는 편이다
{YES...A타입이구먼!!, NO...B타입이지롱.!!}

19.한 곳에 오래 앉아 있지 않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YES...A타입이지!!, NO...B타입이여!!}

20.농담을 잘 하지 못해 고민이다
{YES...C타입이라니깐!!, NO...D타입이어!!}

21.목소리가 크다.
{YES...D타입이얍!!, NO...E타입이당께!!}

22.다른 사람이 나의 실제나이를 예측하지 못한다
{YES...E타입이죠!!, NO...21번으로}


그럼...결과를 함 봐볼까유

A타입은?-----매우 훌륭해 보이는 타입..

어디를 보아도 관록이 있고, 지위가 있는 훌륭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물론 이런 경우 관록은 중량이 아니라 인격을 말합니다.
당신을 처음 만난 상대방은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를 낮추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그만큼 당신의 위치가 확고하지만 여기서 주의할 것은
무서운 사람이라고 여겨질수 있는 것..
때로는 여유를 보여주도록 합시다요...

B타입은?-----언제나 즐겁고 귀여운 타입..

언제나 마음 속에 태양이 비추고 있는 것처럼 즐겁고 부드러운
성격의 소유자.
윗사람으로부터는 귀염을 받고, 동료들과는 친하게, 후배들로
부터는 신뢰를 받는다.
원만한 성격이라는 말치레가 어울린다.
그러나, 즐거워 하기에는 아직 성급하다.
이런 장점은 이성에게 매력으로 보이기 힘들다.
왜냐하면 연애에는 위험한 향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C타입은?-----왠지 까다롭게 느껴지는 타입..

어딘지 모르게 고고함과 엄격함이 보이는 타입이다..
자기 스스로는 평범한 표정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타인들은 어려워하고 있다.
당신을 처음 만나는 상대방은 당신을 보고 어려워한다.
무얼 얘기하면 좋을까, 초조하면 초조할수록 마음이 급해져
더욱 초조해진다.
약순환에서 깨어 남의 얘기에 장단을 맞추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D타입은?-----유쾌하고 쾌남아 같은 타입..

모두 즐거워 하는 태양과 같이 유쾌한 사람.
당연히 주변에 모이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서비스 정신이 넘치는 당신은
찾아온 사람을 절대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다.
다소 염려스러운 것은 그런 성격에서 오는 피곤함이다.
당신도 한 사람의 인간이기 때문에
좋지 않은 날에는 무리하지 말고 다른사람에게 의지해 보시기
 바람니다요...

E타입은?-----알쏭달쏭 불가사이한 타입..

많은 과학의 세계가 인간에 관해 설명하고 있지만
아직도 그 답을 찾기는 어려운 것.
아마 당신도 그렇게 알 수 없는 부분을 갖고 있으며
자신이 그렇기 때문에 남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당신은 누군가가 당신과 비슷하다고 얘기하면 싫어하는
스타일이며
독자적인 노선을 가고자 하지만
도대체 무얼 추구하는지는 알기가 힘들다..
바로 연기자 스타일이다.



제목 : [연애학] 남자 200명에게 물었습니다.

미팅이나 소개팅 나갔을때 남자들의 생각!

1. 여자를 처음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는?
   1위 얼굴과 첫인상(34%)
   2위 유머(성격)(15%)
   3위 분위기(12%)
   4위 몸매(10%)
   5위 기타(느낌! 피부! 지적인여자! 키스하고싶은머릿결)

2. 미팅, 소개팅에서 딱 눈에 드는 차림새와 헤어스타일은?
   1위 긴 생머리나 자연스런 웨이브에 여성스런 정장차림(42%)
   2위 단발이나 짧은 머리에 발랄한 청바지나 스커트차림(33%)
   3위 머리는 단정하게 옷은 원피스로 섹시한 차림(11%)
       기타 아무 옷이나 입어도 어울리는 여자, 섹시한 여자,
       귀여운 여자, 예쁜여자는 다 용서가 된다.(이럴수가 @.@)

3. 미팅 나갔을 때 가장 어색한 순간은?
   1위 맘에 드는 스타일이 진짜 없을때(25%)
   2위 내숭인지 얌전인지 말 없는 여자(17%)
   3위 미팅에 나온건지 수다떨려고 나온건지 헷갈리는 여자(15%)
   4위 내가 폭탄제거반으로 지목될 것 같은 분위기(85)
   5위 모두 킹카의 얼굴만 쳐다볼때(4%)





4. 소개팅이나 미팅에서 악몽 같았던 여자는?
   1위 진한 화장! 악몽의 고무마스크(46%)
   2위 척순이여자! 공주병환자(25%)
   3위 좋고 싫은 티 팍팍내는 여자(12%)
   4위 분위기 파악 눈꼽만큼도 못하는 여자(9%)
       기타 시커먼 입술, 번진 마스카라, 검정손톱,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은 퍼런 야이섀도,
       못생긴여자가 안주발만 세울 때, 시끄럽게 떠들 때,
       술이 알딸딸해지면서 서슴치 않고 욕을하는 여자,
       대놓고 담배피우는여자, 맞선자리처럼 완전한 정장차림의 여자,
       쫄티차림에 배나온 여자, 원색의 색깔옷 입은여자, 생긴것과 달리 내숭떠는 여자



5. 애프터에서 돋보였던 여자는 어떤 스타일?
   1위 귀여운 행동과 애교있는 말솜씨(38%)
   2위 상대방을 배려하는 착한 마음씨와 태도(25%)
   3위 먼저 애프터를 신청하는 과감 당돌한 행동(15%)
       기타 시켜놓은 쥬스를 다먹고 갑자기 쪼르륵 소리가 나게 빨대를 빨았을 때
       멋쩍은 듯 웃는 행동, 우스운 이야기를 들을 때 화사한 웃음을 터트리는 행동
       저녁을 얻어먹고 헤어질 때 '오늘은 신세졌으니 나중에 내가 한턱 낼게요'하며
       자연스럽게 애프터 신청할 때 사소한것들이 많죠









제목 : [연애학] 사랑의 고백

사랑의 고백은 누구에게나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의 고백은 일년에 한 번씩 하는 것도 물론 아니다.
사랑의 고백은 일생을 통해 단 한번도 못 해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만큼 사랑의 고백을 할 수 있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기회가 적은 것이다.
살아가다가 강하게 마음을 흔들어 주는 사람,
저 사람이라면 불행한 일이 일어나더라도 후회할 것 같지 않은 사람.
비록 불행한 일이 일어나더라도 저 사람과 같이라면 충분히 이겨내고 살 것 같은 사람.
이것이 사랑이구나 단정짓게 해주는 사람.
그런 기분을 도저히 뿌리치거나 잊을 수 없을 때는 용기를 내어야 한다.
'사랑한다'라고 고백하는 것은 그 인생에의 축복이다.
이런 축복은 하느님이 만들어 주는 게 아니다.
자기의 선택이면 자기의 용기인 것이다.
먼저 고백하는 것은 아름다운 장점이다.
언제나 뒤로 미루는 사람.
마음과는 달리 안 그런 척 하는 사람은 결국 사랑도 가지지 못한다.
열렬하게 고백할 줄 아는 사람.
완전히 자기를 낮추며 사랑하는 사람을 지고의 존재로 찬사 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역시 사랑받으며 자신도 지고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제대로 사랑할 수 없고 제대로 고백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만큼 이리석은 삶은 사는 것이다.
한 뜨거운 생명으로 태어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그 감정을 고백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중의 행운이다.
일생에 단 한번이라도 열병을 앓듯 가슴 치미는 사랑을
무릎꿇는 심정으로 가슴 조이며 고백하는 것은
자신의 인생에 무지개 하나 걸어 두는 일이 아닐까.
사랑은 고백해야 한다.
고백했다는 사실 그 하나로 사랑의 실천은 이미 실행한 것이 된다.
단, 진실로 그것이 사랑이라는 확신이 서야 할 때라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진실로 그것이 사랑이라는 확신이 서는 것이 일생에 몇번이나 있겠는가.
비록 결혼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그 사랑이 하느님 앞에 부끄럽지 않고 자신에게 정확한 진실일 때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라고 고백하는 일은 아름답다.
일생에 한 번쯤은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불의 정열
온몸이 칼위를 걷는 긴장감과
하늘과 맞서는 정직한 심정으로
사랑을 고백해 보는 것이야 말로
자기 인생에'나도 무엇인가 이루었다'라는 성취감을 갖게 하는 일이 아니겠는가.


제목 : [연애학] 미남미녀에 관한 재밌는 실험결과 몇가지

우리는 흔히 '제 눈에 안경'이란 말을 믿고 살지요.  하지만, 누구나 인정하는

미의 기준이란 것이 과연 있는 걸까요?

태어난 지 몇 달 밖에 되지 않는 갓난아기에게 우리가 대부분 예쁘다고 생각하는

여자와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여자의 사진을 보여줬더니, 예쁜 얼굴이 담긴 사진

에 시선을 더 오래 두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실험을 한 박사는 "우리가 여태까지 알고 있던 미는 전적으로 주관적인

판단에 의존한다는 기존의 통념에 중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글쎄요...확실히 누가 봐도 예쁜 여자, 잘생긴 남자는 있게 마련이긴 하지만...

또한, 우리가 생각하는 인격에 대해 얼굴이 차지하는 비율, 즉 외모가 뛰어날수록

후한 점수를 주는 경향에 대한 실험 결과도 있는데,  한 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글을 쓰라고 해 놓고, 그 글 제목에다 글쓴 사람의 사진을 붙여놓도록 했습니다.

여자의 경우, 남자의 외모와는 상관없이 글을 평가했지만, 남자들은...

한심하게도 외모가 뛰어난 여자가 문장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내리는 경향이 많았다고

합니다.

과연 우리는 잘생긴 만큼 잘 살수 있을까요?

한 집단의 젊은 남녀를 대상으로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그들 중 가장 잘 생긴 부류에는 7점, 가장 못생긴 부류에는 1점을 주고 같은 조건에서

얼마가 지난 후 그들의 지위나 직업을 조사해 봤습니다.

1점을 받은 사람들, 즉 가장 못생긴 사람들이 제일 높은 지위와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었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그 지위가 점점 낮아지고 직업도 좋은 직업이

아니었습니다.  6점을 맞은 사람들이 가장 실패한 인생을 살고 있었습니다.

7점을 맞은 사람들은 외모의 핸디캡(?)을 극복하고 꽤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그 사람들은 연예계로 나가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 봅니다.

어쨌든, 소위 잘 나간다는 사람들이 여자 꽁무니나 쫓아다니고 있을 때,

평범한 외모를 가진 사람들은 책과 씨름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었단 얘기죠.

여러분들도 얼굴값 한다는 말 듣지 마시고 열심히 사세요.  얼굴이 밥 먹여주는

경우는 극히 드무니까요.


제목 : [테스트] 웃음지수

웃음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삶의 힘이며, 거친 세상을 살기위한 에너지
이며, 만병의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를 물리치는 최상의 명약입니다.

당신의 웃음지수는? 한번 해보랑께~

1. 내가 배꼽을 잡고 웃는 것을 종종 본다
2. 난 다른 사람들이 어울리기 좋아하는 재미있는 사람이다.
3. 내 유머감각은 나의 사교성을 돕는다.
4. 나는 자연스럽게 활동한다.
5. 적당한 상황에서 우스꽝스레 행동해도 괜찮다고 느낀다.
6. 나는 시간을 정해놓고 정규적으로 웃고 논다.
7. 나는 내 자신의 실수를 보고 웃을 수 있다.
8. 나는 어려운 상황에서 웃음으로 국면전환을 한다.
9. 나는 다른 사람이 즐겁도록 유머를 사용한다.
10.나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유머는 피한다.
11.나는 비고는 유머나 부정적인 유머를 피한다.
12.대부분의 상황에서 긍정적인 면을 볼 수 있다.
13.나는 휴일이나 공휴일엔 쉰다.
14.나의 가족과 친구들은 나의 유머감을 도와준다.
15.스트레스를 느낄 때 내 유머감각은 균형진 관점을 준다.
16.나는 직장에서 웃으며 일하는 일에 익숙하다.
17.나는 휴식을 먼저하고 일은 다음에 한다.
18.내 유머감각은 나의 가장 좋은 성격 중의 하나이다.
19.나는 웃음이 내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20.많이 웃으면 웃을수록 더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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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방법

전혀아님 1점, 아주드물다 2점, 가끔 3점, 종종 4점, 항상그렇다 5점


 ㅇ 75-100점은 웃음지수가 대단히 높음 (사랑받겠군!)
 ㅇ 50-75점 평균이지만 방심은 금물 (더욱 노력한다면 당신은 웃음
    그 자체가 될수 있을거에요)
 ㅇ 25-50점 낙제점 (유머감각 계발은 필수에요! 필수!)

제목 : [연애학] 하트의 기원

왜 실제 심장은 그렇게 안생겼는데 하트 모양이 많이 쓰일까요?

여기에는 몇 가지 설이 있습니다만, 가장 유력한 설은 그리스 신화에서 비롯됩니다.

디오니소스 신의 추종자들은 그를 기리는 축제를 할 때 담쟁이 덩굴을 몸에 붙이고 축제를

했다는데, 그 담쟁이 덩굴의 잎이 하트모양이랑 똑같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 신의 성격상(술의 신) 상당히 요란뻑적지근하게 놀았을 것이 분명한 만큼,

그들은 이 담쟁이 덩굴이 무엇을 뜻하는지 잊어버렸고, 결국 이게 디오니소스으 심장과

같다고 생각하게 된 거죠.

그럴 법도 한 것이, 디오니소스는 티탄 신족에게 죽임을 당했다가 제우스의 도움으로

다시 태어난, 즉 두 번 태어난 신인데, 그래서 사람들은 신과 담쟁이의 성질을 둘 다

가지게 되었다고 믿었나 봅니다.  결국 이 모양은 광란의 축제를 벌이는 사람들에게

있어, 몸 안에서 쾅쾅 뛰는 어떤 기관을 상징하게 되었다는 것이죠.

한 철학자는 하트모양은 남녀가 서로 사랑을 나누는 모양의 윤곽선이라고도 하지만,

그것은 감정의 비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실제로 심장을 들고 약간 기울여보면, 좌우대칭을 이루고, 아래가 위보다 좁으며,'

윗부분에는 두 개의 봉우리도 있다고 합니다.




제목 : [연애학] 이런 남자..

내가 토라져 있을때,
나의 볼을 가볍게 꼬집어 줄수 있는 남자!

내가 버스표가 없을때 전화하면,
'기다려 임마'하고 뛰어나올수 있는 남자!

낙엽이 소복히 쌓여 있을때,
가을길을 같이 걸어줄줄 아는 남자!

밤 하늘의 별을 보며,
나의 이름을 중얼거리는 남자!

어느날 내게,
감당하기 힘들 만큼 꽃을 안겨다 주는 남자!

친구에게 소개하면,
'내 귀여운 천사'라고 말해줄수 있는 남자!

나의 생일날,
나의 볼에 가볍게 입맞춤 해줄수 있는 남자!

내가 한 없이 울고있을때,
그 넓은 어깨를 빌려 줄수 있는 남자!

비오는 날,
빨간 장미를 내게 선사 할 수 있는 남자!

그리고 마지막 으로 한마디....

"너를 사랑해"라고 말할수 있는 남자!!




   THE LAW OF LOVE......♂×♀


* 어떨 땐 솔직함보다 내숭이 낫다

* 여자를 장난감 취급하는 남자는 제일 먼저 고장난다

* 죽도록 튕기는 여자에겐 일주일만 연락하지 마라 여자는 기다린다

* 여자를 만나서 '뭐 할래?' 묻지 마라 . 뭘하고 싶어서 나온게 아니다

* 애인과 비디오방에서 나오기 전에 꼭 거울을 봐라

* 중요한 날에 약속을 미루는 연인의 90%는 양다리다

* 모든 여자가 남자에게 바라는 3력 ! 매력 능력 정력 ! ! !

* 여자를 버스에 태웠으면 버스 떠날 때까지 지켜봐 주어라

* 여자의 신체 사이즈를 묻지 말아라 며느리도 모른다

* 싸움 잘하는 남자보다 요리 잘하는 남자가 더 멋있다

* 남자들이여! 튕기는 것과 딱지 놓는 것을 구별하라

* 여자들이여 사랑과 친절을 구별하라

* 여자를 세워두고 은행에서 돈을 빼지 마라

* 너무 풀어줘도 너무 간섭해도 NO!

* 여자 앞에서 술버릇 잘못 보였다가 얼굴 볼일 없어진다

* 여자가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할땐 더 적극적인 쪽으로 기운다

* 여자없는 남자의 공통점은 하나다! 못생겼다!

* 남자없는 여자들의 공통점 한 가지! 쥐뿔도 없는게 눈만 높다!







제목 : [연애학] 결혼은 이럴때 하세요

            *** 결혼은 이럴때 하세요 ***

다시 태어나도 그녀를 사랑하고픈 마음이 있나요
그녀가 행복할 수 있다면 무슨일이라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나요
날 닮은 아기 보다는 그녀를 닮은 아기를 갖고 싶은 욕심이 있나요
내가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
갖고 싶은것 그 모든 것을 그녀를 위해서라면 포기할 수 있나요
어둠속에 빛이 되고, 바닷가의 등대가 되고, 밤하늘의 별이 될 준비가 되어 있나요
내가 사고를 당해 그녀에게 갈 수 없다면
따뜻한 눈물과 함께 그녀의 행복을 빌어줄수 있나요
그녀가 사고를 당해 내게 올 수 없다면
내가 그녀의 곁으로 가서 그녀의 눈이 되고, 팔다리가 되어줄 수 있나요
만약 이런 생각이 드는 대상이 있다면 당신은 결혼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은 세상이 변해도 많이 변했다고 생각치 않나요
예전에 어려웠던 것은 쉬워지고
쉬웠던 것은 어려워지는 지는 것 같네요
나에게도 언젠가 이런 사람이 나타나겠지요
아! 그리고 결혼에 대해 말이 나온 김에
한가지 더
누군가가 그랬어요
결혼이라는 것은 이인 삼각 경기 있잖아요
그것과 같은 것이라고
남, 녀 두사람이 한쪽 발을 묶고 뛰는 것 있잖아요
그 결혼이란 것을 다리를 묶는 그때를 말하는 거래요
물론 혼자 뛸때는 쉽겠죠
하지만 결혼으로 인해 다리가 하나씩 묶였으니 처음에는 잘 뛸 수도 없고
넘어지기도 하고 그런대요 신혼때 많이 싸우잖아요
그러나..
차츰 차츰 시간이 지날 수록 발도 맞게 되고
혼자서 뛸때 보다는 못하지만 익숙해 지는 것이지요
같이 뛸 사람이 있으니까 심심 하지도 않구요
그렇대요..
추천수1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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