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블랏쳇, 샬롯 갱스부르, 벤 위쇼, 이제는 이 세상에 없는 히스 레저, 크리스찬 베일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눈과 귀가 즐거운 영화 아임 낫 데어
(배우는 좋아하는 순서대로ㅎ)
출처: [싸이월드 영화] <아임 낫 데어>
샬롯과 히스 레져
밥 딜런의 일생을 이해하지 못하면
각각 다른 사람으로 시시각각 비유되는 상황을 이해하기 어렵다.
인물과 상황이 지속적으로 교차 편집되기 때문에
손을 놓고 보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지루하게 느낄수도 있는 쉽지 않은 영화
생각보다 좀 어렵게 만들어져서 의외였는데
밥 딜런을 사랑하는 마음에 만들어진
그에게 바치는 특별한 영화로 보인다.
케이트 블란쳇이 다시한번 정말 훌륭한 배우임을 확인했고
'샬롯 갱스부르'의 멋진 몸과 얼굴 목소리, 연기를 볼 수 있어 대만족
아아 샬롯 갱스부르 무심하고 시크하면서도 부드러운 멋진 이미지와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