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 자존심이 쎄서 옹졸한 남자...
나 자존심이 쎄다며 말과 함께....여자를 서운하게 해 놓고도...
연락 두절해서 끝내....여자친구가 먼저 이별을 말하게 하는 남자.....
엔조이면 몰라도 진정 원하는 여자는 곁에 없을 것이다....
둘째,남자친구를 더 좋아하는 남자....
여자친구의 의사는 없이....친구들과의 만남을 약속하거나...
남자친구들과 매주 만나는 등의...행동들..
친구들이 우선인 남자는..
여자의 마음을 닫게 하는 행동...
믿음이 생길 수 없다...
셋째,생각을 하게 만드는 남자....
좋아하는 듯 하지만...상대 반응 보고...다가오거나...
아님...어느 정도의 파악후에..다가오는 남자들....
모를것 같지만....여자는 다 안다....
진실되어 보이지 않아..사랑에 빠질 수 없다......
넷째,기대려는 남자.....
여자는 남자에게 의존하고 싶은 마음과 함께..
사랑하게되면 더 강해지기 마련인데....
피곤하다..어디가 안 좋다..등을...
매일매일 하루에도 여러번 반복하는 ...
물론...여자는 모성애가 있어...안 쓰러운 마음과 ..속상한 마음이 있겠지만..
상대방을 배려해서..때론 가릴 줄도 알아야 될 듯...
그래야 든든한 내 남자로 생각되지 않을까...
다섯째,무뚝뚝하고 소심한 남자....
여자는 표현을 먹고 사는 존재...
그래야 사랑 받는 걸로 안다.....
소심한 남자는 조금 표현 해 놓고....
상대의 반응이..생각했던 것 보다..약하면...
또 다시 그 사랑의 표현은 안 하는 남자.......
여섯째,항상 자기 위주로 맞춰 주길 바라는 이기적인 행동..
여자는 사랑받으면서 대접받으려는 의지가 강하다...
그렇지만...다 바란 다면 그것 또한 아니다......
어느 정도는 바라게 되는 것이 여자의 마음인데....
밤 늦게 헤어져도...데려다 주거나 걱정하는 마음이 없고....
약속장소도 본인이 오기 편하게만...하려는 등등..
매너에 여자는 올인 한다.....
일곱째,차가운 남자...
어떤 일에 앞서 남자친구의 따듯한 말 한마디가 ....
어떤 힘보다....더..큰데....
남의 일 보듯....하는 남자.....
매정한 남자...
여덟째, 진정으로 자기를 사랑해줄 여자를 앞에 두고....
더 나은 여자를 생각하는 남자...
얼마 안 가서...백번만번 후회하게 된다..
원래...마음을 다한 사람은 후회 없지만....
상대의 마음을 아프게 하게 되면...
나중에..언젠가는....
더 가슴이 아파지는 걸 모르는 남자.....
아홉째, 이 모든 걸 알면서도...못하는 남자..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