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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08.2.10)

이종원 |2008.06.25 11:39
조회 97 |추천 0

지난 2월 10일 남해(경상남도 남해군)로 여행을 갔다왔다.(주요여행지:남해읍내 중심가[경남 남해군 남해읍])

(2월 10일 내가 집[광주 북구 문흥동 대주2차아파트]에 나가서 바로 밑에 위치한 광주 말바우시장 근처 문화동시외버스정류소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통과한 다음에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시외버스정류소와 석곡면 공용버스정류소를 경유하여 순천시 주암면 광천리에 있는 주암시외버스정류소에 하차 그곳에서 순천시내버스 111번[순천시내 방면]을 갈아타고 승주읍내를 거쳐서 순천시내에 있는 순천공용버스터미널에 도착 그리고 순천발 남해행 시외버스를 탔다. 광양시 광양읍 시외버스터미널을 경유하여 고속도로를 통과한 다음에 하동군[경남]에 있는 하동IC에 도착 그리고 노량해협에 자리한 남해대교를 건너서 남해도[남해군]에 상륙하였고 그리고 버스에서 남해대교 주변 바닷가도 보았다. 또 버스에서 관음포 해안을 보았는데 근처에 이락사[이충무공전몰유허]가 있었고 바다건너 멀리 육지쪽 광양항[광양시] 부두가 보였다. 고현면 대사리 시외버스정류소를 경유하여 또 고현면의 어느 마을을 버스에서 보았으며 버스에서 도마리 벌판과 해안을 보았다. 바다 건너 창선도가 보이고 멀리 육지쪽 삼천포[사천시]의 와룡산이 보였다. 드디어 남해읍에 위치한 남해종합버스터미널에 도착하였다. 그리고 남해읍내 중심가를 구경하였다.[남해종합버스터미널과 남해상설시장 중간 정도에 위치해 있는 한 거리를 구경하였고, 남해상설시장을 구경하였는데 특히 남해상설시장에 설치한 아케이드가 인상적이었다. 남해읍내 중심가를 구경하였다. 상당히 번화한 모습이거니와 세련된 모습이었다. 많은 상가들과 건물들 등이 들어서 있고 자동차와 택시 그리고 군내버스와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활기찬 모습이었던 것이었다. 특히 읍내중심가의 읍사무소 앞 군내버스정류장은 군내버스를 타려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얼마 후 남해종합버스터미널에 가서 진교[하동군 진교면]행 시외버스를 타고 고현면 대사리 시외버스정류소를 경유하여 노량해협에 자리한 남해대교를 건너서 육지에 착륙하였고 하동군 진교면에 위치한 진교시외터미널에 도착 그리고 광양[전남 광양시 광양읍]방면 시외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통과하여 광양시 광양읍에 위치한 광양시외버스터미널에 하차하였다. 그리고 광양시외버스터미널 앞의 시내버스정류장에서 순천[순천시 순천공용버스터미널]방면 순천시내버스 77번를 타고 순천시내에 있는 순천공용버스터미널에 도착하였다. 그리고 순천공용버스터미널에서 광주[문화동시외버스정류소]행 시외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통과하여 마침내 광주 문화동시외버스정류소[말바우시장 근처]에 도착 그리고 집[광주 북구 문흥동 대주2차아파트]으로 무사히 도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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