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루지 못할 사랑이라고 해서 애써 잊는다든가… 새로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다고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그때 그때의 솔작힌 감정… 그게 바로 사랑일 테니…. 그 감정이 변치 않는다면 영원한 사랑이고, 변한다면 그것은…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거겠지…. 너에게 나는 영원한 사랑이 될까…? 아니면… …추억이 될까…. 언플러그드 보이② p.194 中에서.. 정말 재밌게 봤던 천계영작가님의 순정만화.. ..이 만화덕에 내 패션이 복고에서 힙합으로 바뀌었답니다. 귀도 뚫고, 귀걸이도 하고 다니고.. 마치 자기가 현겸이가 된것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