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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할러웨이, 블랙홀 같은 사진

이정희 |2008.06.25 23:58
조회 26 |추천 0


최근 해외 사진, 미술 관련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두 눈을 사로잡고 있는 주인공은 수중 사진 전문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제나 할러웨이.

영국 런던에 '다이빙풀 스튜디오'를 가지고 있는 할러웨이는 젊은 시절 카리브해 케이맨 제도에서 다이빙의 매력에 빠진 후 건축가의 꿈을 접고 수중 사진작가의 길에 접어들었다.

관광객들의 기념사진을 촬영해주며 생계를 이어가던 할러웨이는 자신만의 독특한 수중 사진 작품들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는데, 그녀가 촬영한 사진들은 디스커버리 채널, BBC 등의 언론에도 소개된 바 있다.

그녀의 수중 사진에는 하늘을 날아야 하는 갈매기, 땅 위를 달려야 마땅한 말, 수중에서 포즈를 취하기 상상하기 힘든 중세 시대 고전 의상을 입은 여성 모델 등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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