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그리운 사람이있었습니다.
너무 아픈 사람이있었습니다.
내 마음의 벽장에
꼭꼭 숨겨두었던 그 사람을
우연히 꺼내봅니다.
문득 목소리가 듣고파
수화기를 들지만
아무리 애쓰고 애써도
이제 더 이상 그 사람의 번호가 생각나지 않습니다.
시간은 정말 "약"인가 봅니다.
모든 것을 이렇게 잊혀지게 만드는 것을 보니...
당신도 절 이만큼이나 잊으셨습니까?
BY. LEE JI MI

너무 그리운 사람이있었습니다.
너무 아픈 사람이있었습니다.
내 마음의 벽장에
꼭꼭 숨겨두었던 그 사람을
우연히 꺼내봅니다.
문득 목소리가 듣고파
수화기를 들지만
아무리 애쓰고 애써도
이제 더 이상 그 사람의 번호가 생각나지 않습니다.
시간은 정말 "약"인가 봅니다.
모든 것을 이렇게 잊혀지게 만드는 것을 보니...
당신도 절 이만큼이나 잊으셨습니까?
BY. LEE JI 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