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뮌헨 노선의 대한항공 일반석에 제공되는 레드 와인!!
Gerard Bertrand 6'eme sens Rouge 2006
(제라드 베르트랑 시지엠 쌍스 루즈 )
국가 : France (프랑스)
지역 : Languedoc-Roussillon (랑그독-루시옹)
Appellation : Vin de Pays d'Oc
Winery : Gerard Bertrand (제라드 베르트랑)
Vintage : 2006
Variety : Grenache (그르나슈) 30%
Merlot (메를로) 25%
Shiraz (쉬라즈) 45%
Alcohol : 12.5%
가격 : 17,000원선 (와인샵기준)
Color : 진한 루비색.
Bouquet : 과일쨈향, 오크향, 스모키한향, 스파이시한향
Sweetness : dry - medium dry - sweet
Tannin : hard - dry - soft
Acidity : flat - refreshing - marked - tart
Body : light - medium - full bodied
Length : short - acceptable - extended
Overall Quality : truly great - outstanding - very good - good - average - poor
라벨이 눈에 들어와 기억하기 쉬웠다.. 빨간색 글씨로 적힌 숫자6..
훌러덩 넘어가 버리는 가벼운 와인이었다..
탄닌감도 아로마와 부케도 산도도, 잔향도 모두 가벼웠다... ㅡㅡ;
뭐 식사하면서 마시기에는 나쁘지 않았으나.. 뭔가 아쉬웠다.. ㅜㅜ
Gerard Bertrand
로마 시대부터 포도를 재배했던 프랑스 남부의 랑그독 루씨옹 지역은 전 세계 와인의 8%, 프랑스 와인의 40%에 해당하는 생산한다. 오래된 포도나무에서 최고품질의 와인이 생산되는데, 제라드 베르트랑사의 포도원들에 있는 포도나무들은 평균 연령이 60년이상 되며, 그 중 많은 포도나무들은 80년 이상 된다. 아울러, 떼루아와 빈티지 조건에 따라 와인 생산을 하여 품질의 와인 다양한 가격대에 세계와인시장에 출시하고 있다.
제라드 베르트랑은 프리미엄 와인인 Coteaux du Languedoc La Clape l'Hospitalitas 2003이 세계적인 와인전문잡지 와인스펙테이터(Wine Spectator)에서 94점 획득 할뿐만 아니라 미15달러 이하 와인 부문에서도 지속적으로 89-90점 평가를 받을 정도로 최고품질의 와인에서 가격대비성능 와인까지 생산하는 랑그독 루시옹(Languedoc-Roussillon) 지역의 대표적인 품질의 와인생자이다.
www.gerard-bertrand.com
2008-6-15
뮌헨가는 대한항공 기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