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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들이...

현준태 |2008.06.26 04:29
조회 37 |추천 0


 

 

 

널 잃고 내가 할수 있는건...

이렇게 마음을 담은 글을 써내려 가는것...

언젠가 시간이 흘러 내 마음이 너에게 닿을지도 모른다는 간절함을 담아...

피를 토하듯 한자한자 써내려가면 내 마음이 닿아 다시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담아...

내가 써내려 가는 이 글들이 너의 마음을 다시 돌려주기를 바라는 애절함을 담아...

오늘도 이렇게 난 힘들어하는 내 가슴에 잠시 희망이란 단어를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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