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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스더)"천국과지옥"증언문~제1부

연미숙 |2008.06.26 14:24
조회 183 |추천 1


(손에스더)"천국과지옥"증언문~제1부



오늘 이시간, 우리가 예배로 영광돌릴때 주님께서는 우리의 찬양을 기뻐 받으셨으며, 많은 천군천사들이 우리와 함께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소망하는 천국에 대한 설교* 성경을 통해서 들었던 그 내용을 마음에 믿으시는 가운데 또한 이시간 저의 간증을 들으시면서 저와같이 우리 성도님들의 살아있는 간증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지금부터 10년전(1994년경)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일 입니다. 저는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학생들이 모여서 70일 동안 작정기도를 드린적이 있었읍니다. 모인 목적은 전도였습니다.



어떻게하면 믿지않는 부모님이나 주위의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수 있을까하여 저희는 시간을 정해놓고 매일밤 교회에 모여서 하루도 빠지지않고 70일동안 주님앞에 기도를 드렸습니다. 우리들은 기도하는 가운데 각자의 생활들이 변화가 되고 또 그들을 전도하였을때 많은 불신자들이 주님앞으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저희가 한사람의 학생일지라도*어린아이라도 주님앞에 기도드리면 주님이 응답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그렇게 70일이 끝나는 마지막날이 되는 때 였습니다.



저희 아버지이신 목사님께서는 그아이들 한사람 한사람씩 이제 70일 기도를 마치게 되었으니 너희에게 마지막 안수기도를 해 주겠다고 하면서 안수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목사님이 안수기도를 해 주셨을때 저희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린도후서 12;1~4말씀에 사도바울이 그가 "세째하늘에 이끌려 올라가서 사람이 감히 말로 표현못할 내용을 보았다"고 했는데요.사도바울이 보았던 그 천국과 또한 불신자*우상숭배자가 가야 할 지옥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만 간 것이 아니라 같이 기도했던 2명의 언니뻘되는 학생들을 합쳐 모두 3명의 학생에게..



동시에 주님께서는 많은자들이 믿지않은죄로 인하여 가야하는 지옥 가운데에서 절규하며 고통당하는 영혼들을 보게 하신 것 입니다. 분명히 저의 육신은 이땅에 있었으나 저희는 지옥의 현장을 보았는데 그곳은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암흑의 세계요, 모든 감각과 모든 두려움을 느낄수 있는 세계로서 한치 앞도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저희들은 어둠의 세계에서 두려움에 떨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천사들을 동행하시고 그 어두움의 세계에서 빛으로 비추어 주셨습니다. 그제서야 어듬속에 있는 수많은 영혼들이 왜 절규하고 있었는지, 왜 그토록 소름끼치는 소리가 저희의 귓가에 울려 퍼졌는지를 알게 되었지요.



수족을 결박당한채 수많은 영혼들이 지옥에 끌려가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히브리서 9:27에 "한번 죽는것은 정한것인데 그뒤에는 심판이 있느니라" 했는데 바로 이곳이 심판이요, 자기 죄값별로 그 지옥을 향해 통로별로 끌려가는것을 본 것 입니다. 하나의 세계가 아니라 수없이 많은 종류별로 이루어진 그곳에서 저희들은 절규하는자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 소리들을 들으며, 그 광경을 보면서 놀라 비명을 지를수 밖에 없었습니다.그 당시 지옥을 보며 울부짖었던 목소리가 지금 녹음되어 있습니다.



지금 지옥에서 들리는 영혼들의 목소리를 녹음할수는 없으나 3명의 학생들이 그 현장을 보면서 너무나 두려움에 떨었던 그 현장의 소리(당시 교회에서 다른분들이 녹음)를 잠시 들려 드리겠습니다. (아아악!...꺅!...어떻게해!...아악!...아아!...어떻게해...엉엉->'손에스더 동영상을 추후 접하게 되시면 녹음내용을 자신의 귀로 확인가능함~) 저희에게도 금방 달려들것 같은 수많은 도사와 같은 뱀들이 수많은 사람들의 몸을 뜯어먹고 있는 현장을 보았는데 그들의 머리에서 발끝까지 그 뱀들에게 둘러 쌓여있어 그들은 움직일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의 온몸을 피로 물들인채 그들의 두눈사이로 나오는 수많은 뱀들을 보면서 "예수님, 저들은 죽지 않나요.그들은 정말 살아있습니까?" 할때 "그곳은 모든 감각*모든 고통을 다 느낄수가 있단다" 하셨는데 계시록 9:1에 "죽음은 그들을 피해가며 영원토록 고통 받을수 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간교한 뱀처럼 남을 속이는자*사기꾼들*남을 유혹의길로 인도하는자들이 그 뱀지옥에 있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구더기떼들과 벌레떼들로 온몸이 문드러진 영혼들을 볼 수 있었는데 머리에 가득가득 달라붙어 아무리 떼어내려해도 떨어지지가 않아 보였다.



그들의 살점이 벗겨져 내려가며 온갖 악취로 숨을 쉴수가 없었습니다. 마가복음 9:48에 "그곳은 구더기도 죽지않고 불꽃도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고 했는데 자신의 많은 탐욕*욕심*향락을 위해서 살아왔던 영혼들이 가는 지옥이다라고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들은 서둘러 빠져나와 저희들은 또 다른 통로로 가게 되었는데 마치 뜨거운 불가마솥 같은 곳에서 수많은 영혼들이 발을 벌이면서 아우성을 치며 미친듯이 절규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가까이 가 보았을때 그들의 밑은 불못으로 한순간도 뜨거워서 발을 땅에 댈수가 없었지요. 서로를 밀치며 못 견뎌하는 아비규환의 현장이었는데 그 가운데서 10살 정도 아이의 배를 짓밟고 서있는 한 여인의 모습을 보았는데..



온몸이 불에 그을려서 살이 타는 냄새로 가득찬 그곳에서 주님은 "저 여인이 누군지 아느냐?"하면서 "저아이를 짓밟고 서있는 여자는 그 아이의 어미란다." 자기자신의 아이를 짓밟고서라도 고통을 조금이라도 면해 보려는 여인을 보며 지옥고통을 알수 있을 것만 같았다. 주님은 많은 간음자들*음란한자들*성적으로 타락한자들이 가는 지옥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음으로는 자신의 눈과 손과 발로 지은 죄로 인하여 가는자들의 지옥을 보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날카로운 부리를 가진 새떼들이 그들의 눈을 그자리에서 파내는 것을 보았고, 볼수없는 어두운 곳에서 두눈을 부여잡고 저희들을 향하면서 절규 하였습니다.



손과 발로 죄짓는 지옥에는 살인하는자*도둑질하는자들의 온몸을 지옥의 사자들이 들고있는 도끼에 의해 찍혀져 나가는 것을 보았고, 그들의 뼈가 부수어지는 소리를 들었으며, 피로 가득한 지옥을 똑똑하게 저희는 볼 수 있었다. "예수님, 저들의 고통이 끝납니까? 저들의 몸이 남아있지 않는데요." 주님은 "저들을 다시 보아라" 다시보니 짤려나간 손과발의 자리에서 새로운 손과 발이 생기면서 다시 처음과 같이 찍혀 나가는 손과 발을 보게 되었습니다. 결코 한순간의 고통이 아니라 영원토록 벗어날수 없는 지옥이었습니다. 야고보서 3:8에 "혀를 길들일 자가 없나니 쉬지않는 악이라"하였는데 혀로 범죄하며 거짓을 말하는 자들이 가는 지옥을 볼수 있었는데요.



무엇인가를 박는 망치소리가 들려왔는데 사람들의 혓바닥을 창같은 못으로 못질하는 소리였습니다.
그들의 혓바닥이 찢겨 나가며 절규의 소리를 듣는데 혓바닥이 잘려 나갈때마다 저희도 입을 막고 고개를 돌려야 할 정도로 끔찍하였습니다. 이땅에서 지었던 죄의말이 그곳에서 그렇게 큰 죄인줄 저희는 미처 몰랐으나 참혹한 지옥고통 장면을 보면서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날카로운 가시로 이루어져 있는 지옥이 있었는데 곧게 뻗어져 있는 가시밭 지옥위에는 높은 낭떠러지가 있었는데 거기에서 가시밭지옥으로 떨어질 때 마다 그들의 온몸이 찢겨져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순간도 그들은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는데 남을 저주하는자*남을 이간질 하기를 좋아하는자*비판하기를 좋아하는자*교회에서 목사님을 대적하는자들이 이 가시밭지옥에 있다고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많은 추위와 눈보라에 얼어붙는 지옥에는 많은 우상숭배자들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 가는 곳 이었고, 많은 오물로 가득차서 악취로 가득해 숨을 쉴수없는 지옥이 있었는데..그사람들 온몸자체가 오물로 썩어 들어가기 시작하기 때문으로 마약을 일삼는자*약에 취해서 술취함과 방탕함에 빠진자들이 온몸이 썩어 들어 간다고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7:5에 주님을 배반한 가룟유다가 스스로 목매어 죽었는데 자살한자들이 가는 지옥이 있었다. 뜨거운불 가운데 목매단채 고통 받는데 "내가 어찌 자살했던가!" 끝없이 후회하면서 이제는 나올수 없는 지옥속에서 꺼내달라고 저희들을 향하여 소리지르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죄가 얼마나 큰지 저희들은 그 지옥을 보면서 다시한번 알수 있었가 있었습니다. 수많은 지옥을 다 둘러 볼수도 없고 다 바라볼수도 없었다. 불신자들*우상숭배자*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 자신의 죄값별로 지옥에 들어가 있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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