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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스더)"천국과지옥"증언문~제3부

연미숙 |2008.06.26 14:25
조회 95 |추천 1


(손에스더)"천국과지옥"증언문~제3부



그러므로 강하고 담대한 믿음만이 저나 여러분들 그리고 오늘*지금 주님께 돌아오는 분들이 가져야 할 능력인 것 입니다.천국의 많은 잔치도 보았습니다. 요한게시록에 나오는 유리바다에서 앞서간 많은 성도들이 주님과 춤추는 모습을 볼 수 있었지요. 저희들이 춤을 출지는 모르지만 에수님의 손을 잡을때 저절로 나의 몸이 움직이며 춤을 추는 것을 알수 있었으며, 많은 잔치중에 어린양의 혼인잔치 자리가 있었는데 왼편에 구약의 신부가, 신약의 성도는 오른편에 앉았는데 의자마다 정확히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내 이름에 적힌 의자에 앉으며 순위가 적힌 피켓을 천사가 들고 있는데 주님은 이 땅에서 주님을 정말로 사랑하며 살앗던 자들이 예수님옆 자리에 앉게 될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예수님 옆자리에 앉는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성경에 쓰여 있기를 "천국은 침노하는 자들의 것이다"라고 했으니 많은 분들이 앉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천국의 주인공이 되어야 겠다는 마음을 새롭게 다짐하면서 천국위 주인공에게 제공하는 '천국의 집'은 끝없는 아름다운 보석으로 지은 집으로서 넓은 정원에는 성경에 나와 있듯이 사자와 어린아이가 같이 뛰어 다니고, 악한 짐승이 없는 환경인 것 입니다.



그가운데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이 성에서 저 성 까지가 나의 성(천국집) 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느성이 가장 아름답습니까?" 라는 저의 질문에 "너무 넓어서 다 구경할수가 없다"했으며, 이때 아브라함의 사라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이집에 같이 계십니까?"했더니 놀러 왔다고 하였습니다. 이 땅에는 가족이 모여 살지만 천국은 오직주님과 나와의 관계로 산다고 하였습니다. 주님과 나와의 1:1믿음으로 천국 가는것이며, 내부모가 믿음 좋다고해서 혹은 내 배우자가 믿음 좋다고 해서 천국가는 것이 아닌 것 입니다. 천국은 한사람 한사람의 집이 준비되어 있는데 아브라함과 사라는 천국에서는 부부가 아니라 형제나 친구처럼 지내고 있는 것 입니다.



어느 목사님 천국집에는 수백대의 황금수레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주님은 "이 사람이 이 땅에서 여행을 좋아하지만 여행갈 시간이 없는 관계로 천국일주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니고자 원하므로 천국에서 그 소원을 이루어 주려고 저렇게 미리 준비해 둔 것 이란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원하는 바를 주님은 이루어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운동을 좋아하는 자의 천국집에는 많은 체육관이 있었는데 축구장*야구장*수영장등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자 성도님들의 천국집에는 천사들이 아름다운 드레스를 만들고 있었는데 예수님의 신부들이 아무옷이나 입고 나갈수 없으므로 가장 아름다운 드레스를 만들며 천사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악기를 좋아하는 자들을 위해 많은 악기실이 있었고 원하는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는 것 입니다. 주님께서는 "에스더야. 너의 집도 보고 싶지 않으냐?" 하실때 "저도 집이 있나요?" 라고 여쭈었습니다. 저는 천국에 나의 집이 있다는 말을 들었을때 가장 기뻤지요. 많은 집을 보아도 내집이 아니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 입니다. 한순간에 달려간 그 곳에 있는 집에는 제 이름이 적힌 문패가 걸려 있었고, 문을 열어보니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드하였습니다. 모든 것의 색깔과 문양들*동물들도 제가 좋아하는 것들 이었으며, 평소 좋아하던 악기들이 방에 가득 하였습니다.



황금빛피아노*하프*바이올린등을 보자 연주하고 싶은 마음이 생겻으나 피아노밖에 칠줄 모르는 터라 망설이는데 주님은 '저 악기를 연주해 보렴"하시길래 전혀 칠 줄 모르는 하프를 들자마자 내손이 움직이면서 저절로 연주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천국에서 그대로 이루어 지는 것을 보고 너무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춤을 못추어도 저절로 춤을 추게 되고, 원하는 악기도 다 다룰수가 있으며,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날수 있는 곳이 천국 이었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해 놓으신 것을 보았고, 한나라와 같이 되어있는 천국에서는 열고을을 가진자*다섯고을을 가진자들로 나누어 집니다. 앞서 만난 오른편 강도처럼 천국에 집 없는 자들도 많았습니다.



집 없는 자들은 꽃동산을 거니는 집 있는자들을 부러워 해서 저희들이 여쭙기를 "주님, 저희가 어떻게 하면 아름다운 집을 받을수 있습니까?" 하니 "너희 재물을 이땅에 쌓아두지 말고, 천국곡간에 쌓아두라"하셨는데 우리가 주님께 드리는 모든 것이 천국의 보화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성도가 눈물로 기도 드리면 그 기도가 천국에서 보석으로 변하는 것을 보았고, 주님께 찬양으로 영광 드리면 그 찬양이 천국의 아름다운 보화로 가득 쌓이게 되는 것 입니다.입술뿐만 아니라 손뼉치고 소고치고 춤을 추면서 찬양할때 천국에서 아름답게 쌓이는 것을 보았지요.



맡겨진 사역에 충성할때 천국에는 30*60*100배의 결실로 채워짐도 보게 되었습니다. 한때는 열심히 충성하던 자들이 주님을 떠나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주님을 저주하고 배도하며 떠난 자들의 경우에 그 성도의 집 문패를 떼어 버리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 달란트 비유같이 한 달란트 받은 종이 악하고 게으른 종 이라고 책망받고는 한달란트를 빼앗아서 5달란트 받은 종에게 주셨는데 한달란트 받은 자의 집을 빼앗아 충성*봉사하는 자에게 문패를 바꾸어 집 한채를 더 주시는 것 입니다. 비록 지금 집이있다 하드라도 천국들어 갈 때까지*끝까지 믿으며 천국가는 믿음을 가져야만 된다는 것 입니다.



천국은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데 마치 쇼핑하는 즐거움을 누리는 것과 같다 하겠습니다. 천국에서도 원하는 것을 살수가 있답니다. 저는 가지고 있는 보석이 떨어져 저의 천국집으로 가서 보석을 가져 오려고 가 보았더니 방금전에 사용했던 보화가 다시 그자리에 채워져 있었습니다. "너희가 한번 쌓아올린 보화는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라고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땅은 아무리 모아도 쓰고나면 사라지는데 천국에 쌓아올린 보화는 영원히 쓸수 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낚시하고 있는 베드로 사도를 보았는데 주님이 낚시대를 주어 저도 처음으로 낚시를 해 보는 중에 물고기가 지나가는것이 보였으며 건져 올리자 물고기 꼬리에는 '손에스더'라는 제 이름이 붙어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물고기까지도 우리에게 주시는 상급 이란다" 그 말을 듣고 믿음의 분량대로 그 수가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이땅에서 주일날 낚시광이었던 성도님이 참고 견디며 하늘영광만 바라본다면 천국에서 낚시의 즐거움을 영원히 누리게 될 것 입니다. 천국의 아름다움을 실컷 보고 나니까 주님은 우리에게 주시는 면류관에 대해서 말씀 하셨고, '천국의 면류관실'에 있는 면류관을 볼수 있었는데 주님은 저에게 "네가 그릴수 있겠느냐?"하셨지만 그림으로 표현할수 없을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주님, 도저히 그릴수가 없습니다" 하니까 주님은 제 손을 잡아 하나하나 정교하게 그림을 그려 주셨습니다.



그중에서 몇가지 면류관을 보았는데요. 끝까지 주님앞에 충성하는 자에게 주시는 '생명의 면류관'을 순교자에게 주시는데 신사참배를 끝까지 거부하는 주기철목사님이 쓰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양무리의 본이 되는 자에게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말씀 했는데 사도바울이 쓰고 있었습니다. 저는 면류관을 볼 때마다 정말 갖고 싶은 생각이 절로 생겨 났습니다. 다음으로는 선한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켜 달려 갈길을 달린자에게 주시는 '의의 면류관'이 있었는데 끝까지 주님만 바라보는 자가 받는 것 입니다. 주안에서 기뻐하는 자가 받는 '자랑의 면류관'인데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찬양하는 기쁨을 가졌는데 이런사람들이 받습니다.



저는 많은 면류관중에서 가장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전도의 면류관'이 가장 좋은 것 같았습니다. 천국에서 10만 성가대를 지휘하는 다윗은 하프를 연주하면서 총지휘를 하였는데 그는 아름다운 '찬양의 면류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이따위의 찬양이 천국까지도 이어진 것을 볼수가 있었지요. 성경말씀에 보면 작은 형제에게 한 것이 주님께 한 것이라고 했는데 '봉사의 면류관'이 있었고, 그외에도 금면류관*영화로운 면류관*썩지않는 면류관*백발의 면류관등 수없이 많으나 다 소개할수도, 다 그릴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천국에는 면류관 받은자와 면류관을 받지 못한자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어떤이는 면류관을 종류별로 받은자도 있었고, 천국에서 주님께 가까이 있는 자는 주님께 매일매일 기쁨의 면류관*사랑의 면류관을 벗어 드리면서 가까이 있는 것 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면류관이 없는 사람들은 저 뒷편에서 면류관 쓴 자를 바라보며 얼마나 부러워 하는지 그 모습을 살필수가 있었습니다.면류관 쓴 사람을 보고 박수치는 자가 아니라 천국에서 면류관을 받아서 주님의 사랑을 더욱 많이 받는 성도님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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