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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일야방성대곡

유선정 |2008.06.26 22:28
조회 116 |추천 3

동포들이여 잘 살고있는가.

지금 이곳 대한민국은 눈물로 얼룩져있다.

그대들은 알고있는가.

강하지못한 나라의 비극을,이 대한민국을 민주주의 국가라 할 수 없는 이유를.

우리나라는 이미 을사조약 당시 커다란 슬픔을 당했었다.

그런데,이제와서 다시한번 되풀이 하자니 어찌 눈물을 삼킬수 있으랴.

IMF.이제서야 조금 밝은미래를 향해 나가기 위해 노력중인데,

다시한번 그 아픔을 되풀이하자니.

IMF당시 경제부 장관이었던 이를 다시한번 경제부 장관으로 올리다니!

어찌 우리 사회는 국민들의 웃음을 빼앗아갈수 있는것인가.

또한,상수도 민영화,인터넷종량제를 조금씩 실행하려고하는데,

그대들은 알고나 있는가?

오는 2009년에는 간도협약이 100년이 되는 해로 간도협약은 정말로 효력을 가지게된다.

또한,연이어 일본에게 독도를 빼앗길지도 모른게된다.

생각해봐라.간도와 독도를 빼앗기는것은 어떻게 넘어간다해도,기억하라.

다시한번,을사조약같은 협약이 일어난다면 나라의 일부가아닌

우리나라 전부를 빼앗기게될것이다.

국민들을위하는 정책을 실행하겠다며 국민들을 죽이고,

다른 나라에게 우리나라의 역사를 빼앗겨도 신경쓰지 않는 나라라니 살고싶지도않다.

동포들이여.그대의마음은 살았는가?아님,죽었는가?

살아가기 힘든 이세상.우리한번 바꿔보세.

 

 

 

+현재 KBS와 MBC는 나라에 의해서 조종을 당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한겨례에서는 시일야방송대곡이라는 광고를 내기도 했지요.

이제,촛불집회는 재협상이 아닌 정부와 싸우려고 합니다.

할 수 없다는것알지만,합시다.

 

당시,한 기자가 의병에게 "당신은 이길 수 있을것같습니까?"

라는 질문에 의병은 "할수없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자,기자가 "그럼 왜싸우십니까?"라고 질문하자,

그는 "일본의 노예가 되느니,싸우다죽겠습니다"라고 했답니다.

잊지맙시다.지금 우리는 미국이 아닌 정부와 싸우려고 합니다.

이건,이기고 지는 문제가 아닌 살기위한 정당방위일뿐입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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