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 티무르 베크맘메토브
출연 : 안넬리나 졸리 (폭스), 제임스 맥어보이 (웨슬리 깁슨),
모간 프리먼(슬로안)
역시~ 
헐릿웃이다... 정말 보는 내내 탄성이 막 터져나왔다..
영화 스토리나 구성이 심오하진 않지만 잼있고 매력적이다..
매트릭스류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이영화는 그리 어렵지않게 즐기며 볼수 있었다..
액션씬이 좀 허항되게 뻥이 쎄긴하지만 매트릭스보단 현실적이다.
총알 휘어져 가거나 총알을 총알이 막는씬들은 새롭고 보는내내 즐거웠다.
근데 나.. 남잔가...??
안젤리나 졸리보고 가슴이 쿵닥쿵닥 뛰는것이...
왜 브래드 피트가 그랬는 정말 이해가고...
매력적인건 알았지만... 이 영화에서 끝내준다...
몸매며 얼굴이며 예술이셔~~
죽을때 눈물까지 날 정도로... 너무나 맥력있고 멋있다...
건대 롯데시네마 조조 미연,은영이랑
2008.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