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라는 29살 청년이 3년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세계여행을 하며 찍은 영상입니다
Where the hell is Matt?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찍었는데
지금 보시는 영상은 2008년 최신판입니다
그리고 저분이 자기 자비로 다닌게 아니고
첫 영상은 자비로 촬영을하고 후에는 어떤회사에서
세계일주 하면서 찍으라고 후원금을 지원했다고합니다
이 영상을 본 한 어느나라 네티즌은
"이 영상에서 매트가 춤을 출 때 가만있는 이가 딱 한명 있다"
라고 말했네요 '우리나라의 아픔'
이 말 뜻 이해하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