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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의원! 경찰관 폭행! 결정적 동영상!

박정재 |2008.06.28 20:21
조회 4,249 |추천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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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기다리시면 0분30초에 바로 결정적인 장면이 선명하게 나옵니다.

국민들 앞에 기자회견까지 열어 마치 경찰에게 일방적으로 맞은것처럼

거짓을 고해바치고, 과장된 몸짓과 어조로 국민 기만행위를 일삼은 사실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개비씨 뉴스데스크는 앞뒤 다 빼먹고 안의원이 맞은

영상만 올려서 저는 안의원이 때린 명백한 동영상을 올리는 바입니다.

 

적어도 양심적이라면 "나역시 현장에서 흥분하였으며 경찰관의 턱을 강하게

후려치기도 했다. 그리고 나역시 경찰에게 밀려넘어진 사실이 있다."

 

이 정도만 이야기했어도 내가 이런 영상을 올리지도 않았을 것이다.

국민을 속이지 마라. 국회의원이라는 분이 자질이 의심스럽다.

 

마치 자신이 가만있는데 경찰이 와서 일방적으로 두둘겨 팬것처럼

공권력을 매도한 것은 국회의원으로서 부적절한 처사다.

 

국민들에게도 알권리가 있다. 거짓말을 하는 국회의원은 빼도박도 못하게

해야한다. 그리고 개비씨 정말 너네는 이 국가적 혼란의 원흉이다.

촛불이 아니면 매국인가? 옳고 그른것은 바뀌지 않는다. 사필귀정이다.

 

 

[서울지방경찰청장이 언론 브리핑에서 기자들에게 설명한 사건개요]

술에취한 시위자가 현장에있던 의경을 폭행하여 이를 경찰이 검거하려하자

시위대 앞에서 경찰과 대치하고 있던 민주당 의원 5~6명중 안민석 의원이

이를 제지하면서 의경의 얼굴과 몸을 주먹으로 가격한다.

(이런놈들 촛불시위 현장에 가면 널리고 널렸음)

 

동료가 맞는 장면을 목격한 의경 대원들이 이를 제지하면서 안민석 의원을

붙잡자 안의원이 "나는 국회의원이다"라고 강력하게 피력..

현장 지휘관이 "그분은 국회의원이니 즉시 풀고 안전하게 안내해드려라"고

지시하여 풀어줌. (아! 국회의원은 면책특권이 있기도 하지. 이해한다)

 

그러나 웬일인지 안민석 의원은 갑자기 지휘관에게 달려들어 얼굴 턱부위를

주먹으로 강하게 타격, 느닷없이 당한 타격에(풀어준 국회의원이 그렇게

자기를 때릴지 전혀 예상못함!) 그 자리에 주저앉자, 지휘관 신변보호대원들

(의경출신분들은 잘아실 겁니다. 소방,중방이라고 지휘관의 중요성 때문에

보호조가 있습니다)이 순간적으로 지휘관과 안의원 사이를 가로 막으면서

안의원이 밀려 넘어지게 됨.(너가 말하는 폭력이 이거냐?)

 

이를 본 또다른 현장 지휘관이 넘어진 경찰 지휘관의 상태를 확인하고 대원

들에게 인도쪽으로 모시라고 한후, 넘어진 안의원의 손목을 잡으면서 일으켜

세우려하자 욕설과 함께 재차 "너도 지휘관이냐"며 주먹으로 이마를 재차

가격하는 폭력을 행사함.

 

 

반박되지 않은 거짓말은 사실로 통용된다.

그러나 국가가 거짓에 항복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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