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 너 혹시 울고 있는거야?
남 - 응?.. 아니 감기가 걸려서
여 - 그래..몸조심해
남 - 응..
여 - 미안하다. 아니, 이런말 이제 안할게
니옆에 항상 있어주는 니 얘기 잘들어주는,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의 편이 될줄 아는
그런 사람 만나..
남 - 나쁜년아..그게 너였잖아...
여 - 너 혹시 울고 있는거야?
남 - 응?.. 아니 감기가 걸려서
여 - 그래..몸조심해
남 - 응..
여 - 미안하다. 아니, 이런말 이제 안할게
니옆에 항상 있어주는 니 얘기 잘들어주는,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의 편이 될줄 아는
그런 사람 만나..
남 - 나쁜년아..그게 너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