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이상 방황의 시간을 갖기가 싫었습니다
여기저기 움직이지 않고 한곳에 있고 싶었습니다
그 누구가 아니라고 해도 전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흔들림의 일초의 생각도 하지않고
전 바로 이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당신입니다..
제 사랑은 바로 당신입니다..
-- written by lee sung ho --

더이상 방황의 시간을 갖기가 싫었습니다
여기저기 움직이지 않고 한곳에 있고 싶었습니다
그 누구가 아니라고 해도 전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흔들림의 일초의 생각도 하지않고
전 바로 이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당신입니다..
제 사랑은 바로 당신입니다..
-- written by lee sung 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