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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혼자서 전경 1개중대 150명과 싸워도 자신있다.사수대의 효과

정현호 |2008.06.30 06:09
조회 230 |추천 0

^^

일찌기 검술의 달인이었던 이또류의 창시자인 미야모토 무사시의 일화가 생각난다

그는 많은 일화를 남기고 있는데 그중에 많은 일화들은 최고수와 1대1상황이었던것이 아니고

수십수백대1의 상황에서도 다 이겼다는 것이다.

 

그가 혼자서 여러명과 붙을때 어떻게 두려워하지 하고 맞붙어서 이길수있었던가

그 비밀은 의외로 간단하다

먼저 실력을 쌓는다

그리고 적의 허점을 노려 가격한다

 

이게 뭐냐고?

ㅋㅋㅋ

무사시는 이렇게 말했다.

찰나의 순간에 나를 공격할수 있는자는 매번 한명뿐이다.

그 찰나의 연속에 있어서 접촉점을 스스로 정하고 조절하며

한 찰나의 한 상대를 연이어 격파하면

수십수백도 혼자서 능히 이길수 있다

이것은 수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의 문제이다라는 ..^^

 

같은 이야기를 극진공수도의 창시자인 최영의씨도 한적이 있다

알다시피 바람의 파이터로 유명한 최배달씨도 수십명의 칼든자와 붙어서 이긴적이 있다

그역시 무사시처럼 수많은 일화를 남기고 있다

 

위의 두분은 둘다 일본에서 활동한 사람들이지만

우리나라에서 최근래에 이를 여실히 증명해주신분이 계시니

바로 시라소니 이성순씨다.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생애를 보내신 이성순씨

그는 말년에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조용한 삶을 보내셨다

그의 잘생긴 아들은 현재 목사로 활동중이다.

 

군대에서 4대4로 참호격투중 나의 상대는 합기도4단의 고릴라같은 녀석이었다

평소 포스가 강렬했던 나한테로 제일 버거운 친구를 넘겨준 것이다

호각소리가 울리고 우린 순식간에 이러저리 맞붙었다.

난 예의상 글로브를 쭉뻗어 녀석의 주먹을 한대치며 야 우리 살살하자고 한마디 웃으며 했다

그리곤 둘이 오라이 한번하고 붙었는데

난 빠르게 스탭을 밟으며 잽을 두번 뻗어 상대의 민첩성과 호흡을 확인했다

잽중 한번은 얼굴에 닿았다

난 녀석이 덩치만 산만하고 전혀 민첩성이 없다는 사실에 바로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날렸다.녀석의 턱에 정확하게 작렬했는데

예상대로 피하지도 못하고 바로 주저앉아서 무릎꿇고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다

난 연달아 훅과 러시안펀치를 날리려했지만 뭐 싱거운 대결에 녀석이 정신차릴때까지 주변애들 싸우는 거 구경하고 있어따.

이후에 매우 황당한일이 일어나지만 스크롤압박으로 생략한다.우스워 죽을 일이었는데...ㅎ

뭐 여튼 그날 내가 4대4가 아니라 4대1이었어도 나는 그들을 다 기절시킬수 있었으리라 본다

왜냐하면 내가 그녀석을 기절시킨건 불과 2,3초 상관 이었다

빠르게 움직이는 나를 한꺼번에 4명이 패진 못한다.

난 한번에 한명씩만 제거하면 되는것이다.

그후로 나는 다대1의 싸움에 별 두려움을 느끼지 못했다

난 손만 쓰는게 아니라 머리와발 온몸을 사용하니까^^

일례로 논산에서 대기할때 첩보부대에서 3개중대를 테스트해서 유일하게 차출한게 나였다

단지 발차기 하나로^^

그런데 시력이 떨어져 짤렸디요 ㅎㅎ

 

뭐 제가 싸움 잘한다는 이야기를 쓰는게 아니라

시민들 요즘 너무 두들겨 맞길래

사수대가 나와야 할 시점이 아닌가해서

한번 해본 말입니다.

 

알다시피 전경이 수만명 오더라도

최전방 몇십명만 계속 잡으면 전경대는 힘없이 무너집니다

 

사수대가 1개또는 2개중대만 있어도 사수대역할로는 충분하다는거죠

사수대가 전경을 다죽이려는게 목적이 아니라

흥분한 전경들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위해서

전경진압시점 잠시 완충역할을 해주는것이 목적이라고 봤을때

1개중대150명정도로도 충분한 위력을 행사 할 수 있다는겁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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