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다음 제3경일(庚日:양력 7월 12일경~7월 22일경)을 초복, 제4경일을 중복, 입추(立秋) 후 제1경일을 말복이라고 한다. 중복과 말복 사이에 때때로 20일 간격이 생기는데, 이 경우를 월복(越伏)이라 한다. 초복에서 말복까지의 기간은 일년 중 가장 더운 때로 이 시기를 삼복(三伏)이라 하며, 이때의 더위를 삼복더위라 부른다.<두산백과사전>
이제 여름이 눈앞에 다가와 요즘 한창 날씨가 덥네요.
이런 날씨가 더울때 먹으면 좋을 보양식을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계탕(蔘鷄湯)
삼계탕(蔘鷄湯)은 한국의 음식으로, 닭 한 마리를 통째로 인삼, 대추, 생강, 마늘 등의 재료와 함께 고아 만든다.한국에서는 거의 삼복날의 점심에 먹는 것이 관습적이며,가끔씩 민간에서도 해먹는 여름철의 대표적인 보양음식입니다.
#추천 삼계탕집

토속촌
*전화 . 02-737-7444 주소. 서울시 종로구 체부동 85-1*카드사용가능, 주차장있음( 차들이 많아서 주차가 어려울 수도 있겠음)찾아가는 길 : 지하철 기준으로 3호선 경복궁역에서 2번출구로 나와 직진하세요
GS 편의점 골목 안쪽입니다
경북궁 역쪽에 위치한 토속촌 삼계탕 집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왠만한 미식가들은 한번씩 다 찾아 보았을 정도로 유명한 집입니다.
또한 전에 노무현 대통령께서 자주 찾은 삼계탕집으로 다시 한번 그 유명세가 전해 졌으며,
주말에가면 삼계탕집 문 앞에 쭈~욱 늘어져 있는 줄을 보면 다시 한번 그 인기를 실감할 것입니다.
여러가지 한약 재료로 오랜시간동안 끓여서 걸쭉한 국물은 더운 여름으로 지친 몸에 원기를
북돋아 주며, 삼계탕을 먹기 전에 주는 한잔의 인삼주는 몸에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기운을 돌게 해주며, 삼계탕의 맛을 더욱더 일품으로 만들어줍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는 약간의 쎈 가격을 가지고 있지만 더운 여름 더위를 한방에 K.O시켜 버리기
위해서라면 13000원은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이번 주말에는 토속촌에 방문하여서
인삼주에 걸쭉한 삼계탕 한번 어때요?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