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형 : " 아, 길을 잃었잖아 ㅠ_ㅠ "
사방을 찾아 다니며 울상을 짓는다.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물어보기엔 쫌 그렇고..
사방 팔방 돌아다닌다.
B형 : " 어? 여긴 어디냐 -_- ? "
태연한 B형.
정 길 찾기가 어려우면,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본다.
길 잃은 것에 별로 신경을 안쓴다.
AB형 : " -_- 뭐야 여기.. "
하지만 놀 건 다 논다.
지나가며 핫도그도 하나 사먹으며
팬시점도 들러 보고..
그러다가 일행을 찾으면
" 나 고생 많이 했어 ㅠ_ㅠ "
O형 : O형은 길 잃을 곳으로 가지도 않고,
처음 가는 길은 아주 철저히 준비하고 간다.
길을 잃는 경우는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