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와 운율이 있는곳 양수리 두물머리여행~
이곳은 양수리 두물머리의 마지막 주차장~ "안전제일" 이라는 표지판뒤쪽이
두물머리의 시작이다 그리고 오른쪽에 보이는 작은 매점같은곳은 주차요금정산소
가격은 2000원이고 주차요금을 지불하면 두물머리 안쪽 매점에서
커피를 제공 받을 수 있는 무료쿠폰도 주신다
이곳 두물머리의 자랑 400년된 느티나무의 소개표지판이다
물론 이곳이 왜 두물머리인지 그리고 우리가 자주 접했던 "말죽거리" 란 명칭이
한말 당시에 바로 이곳이었다는거 ! 느티나무의 전설도 소개되어지고 있다
이곳의 자랑거리 "400년된 느티나무" 정말 웅장하다 사진이라서 크기를가늠하기
힘들지 모르지만 앞에서 보게 되면 정말 입이 딱 벌어진다... 높이가 30M 나 되니...
이걸 보시는 분들도 꼭 나중에 직접 보시길 ^^
이건 옆에서 본 나무의 모습 얼마나 둘레가 큰지는 왼쪽 뒤에 보이는 나무랑
비교를 해보면 쉽게 알수있다 뒤에보이는 나무들이 400년이나 된 느티나무의
가지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굵기라는걸 ㅋ
두물머리 입구 우측으로 보이는곳인데 저쪽으로는 들어갈수 없게 되어있다
한강 자연을 위한거라고 하더라 그래도 멀리서나마 한컷
이건 느티 나무 옆에 있는 고인돌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고인돌은 통상 강화에 있는 큰~ 고인돌만 생각하겠지만
이렇게 작고 아담한 고인돌도 있더라 ㅋ
고인돌을 위에서 찍은 모습, 위에 뚫려있는 구멍들은 여러가지 설들이 많지만
가장 설득력있는 설이 북두칠성의 모습을 표기한거라고 한다 물론 내가 보기엔..
어떻게 북두칠성이 되는진 모르겠지만 .. 그래도 고인돌이 무조건 크다는 내생각을
바꿔주게된 계기가 되었다
두물머리 고인돌의 소개~ 우리들의 문화재 소중하게 간직해야겠다 ~
두물머리의 전경~ 한강이 이렇게 넓을줄은 몰랐다. 사실 서울에서만 보던
그런 한강으로 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넓고 탁 트인곳이 한강이라니..참 생소하고 신기했다
모습과 형태가 아주 신기한 나무가 하나 있길래 그앞에서 한컷 ~ !
나무가 정말 신기하다 ㅋㅋ
이곳은 두물머리 산책로이다 차가 없으신분들은 이곳 산책로를 통해서 오시게되면
왼쪽으로는 두물머리의 탁 트인 모습과 물이 흐르는 경치를 볼수있고
오른쪽으로는 수초와 연꽃 그리고 오리 등 여러가지를 볼수있다 개구리도있고 ㅋ
마지막으로 소개할건 바로 이 황포돛배~ 자세한 설명은 밑에 사진으로 해드리고
사진속에 보이시는 두 노부부 분들께서도 사진을 찍고 계셨다 .
두분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 아름다워보여서 몰래 이렇게 찍고 말았다 ^^
황포돛배 의 설명이다 조선장인 께서 직접 건조 하셨다니 아마도 실제로도
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소중한 우리의 재산이니 잘 보존해야겠다.
양수리 두물머리는 마음을 편한하게 만들고 올수있는 그런곳인것 같다 차분해지고
기분도 상쾌하고 여러모로 기분 좋았던 여행이었던것같다 ~
찾아가는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