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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와 첼시의 두번째 루틴이었습니다.
아르헨티나 탱고.
마크는.. 볼룸댄스와는 전혀 거리가 멀고 ㅋ
첼시는 원래 볼룸댄서임이도 불구하고
마크가 더 좋은 평을 받았다죠.
첼시가 조금 더 힘있게 췄다면 좋았을텐데.
아무래도 탱고인만큼..
눈 속에 활활 타올라야할 열정이 약간 부족한 듯하네요.
그러나 루틴도, 음악도, 댄서들도 good.
다만 이 두번째 루틴을 할 당시
케이티와 조슈아의 브로드웨이 루틴이 너무 잘하는 바람에
다른 좋은 루틴들이 좀 가려버렸다는..
첼시와 마크의 이 아르헨티나 탱고 루틴도 그중 하나입니다.
다시보니 그래도 잘하긴 잘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