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참 네 생각이 많이 났어...
이렇게 아픈데...넌 모르지....바보....하면서.....
그렇게 혼자 속상하고..혼자 서운해 하느라.....
잠 자는 것도 잊어 버렸다.......
나두 참 많이많이 약해졌나봐......
이깟 아픈게 뭐 대수라고 이리 엄살을 떠난 말야...
내가 못나고 못나서 참 속상하다.....
늘 바보처럼 넘어지고....부딫히고....헤매는 꼴이 우스워....
다시 채워야지, 수퍼 울트라 킹 짱 파워를!!
그래야 나다운거지....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