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하시기전 밑에 글들을 읽어주세요...
광우병 만큼이나 심각한 사안입니다.
대우조선이 매각되는 순간 중국에게 조선사업의 주도권을 내주게 되고
우리나라가 보유한 가상실험에서 미국의 함대를 궤멸시킨 잠수함기술도
중국에 넘어가게 된다네요...
정말 이명박 돈을위해서라면 국가안보고 뭐고 관심없는거 같습니다.
[서명] 대우조선해양의 골드만삭스 매각주간사 선정에 반대
(서명을 하고 싶은 분은 아래 주소를 눌러주세요.
쉬프트 키를 누르고 마우스를 클릭하면 편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5135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5132&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5117&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5035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5222&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5286
[글] 209급 잠수함 기술이 중국으로 유출 되려고 합니다
대우조선 해양의 중국으로의 매각 강력히 규탄 해야 합니다.
209급 잠수함 기술이 유출될께 뻔하고, KD-2 이순신 구축함의 기술도 유출 될 것입니다.
중국 구축함의 내부는 상선이나 다를바 없을 정도로 각 선실 문의 소재는 페인트칠을 한 합판이며
문틀은 전부 나무 입니다. 복도와 사관실도 화학섬유로 만들어진 카펫과 목재가구 등 불에 타기
쉬운 물건들 투성이입니다.
말 그대로 함대함 미사일 한방이면 그냥 침몰 되는 것이지요.
중국 구축함의 설계는 우리보다 한참 뒤쳐져 있습니다. 재래식 잠수함 기술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핵잠수함을 보유한 중국이지만 소음 문제에 있어서 우리의 209급 잠수함을 따라 올 수 없습니다.
중국은 동북공정,중조일치 신조선전략으로써 북한을 동북 3성화 하려고 하고 있고, 아예 북한
영토를 송두리째 집어 삼키려는 야욕을 노골화 하고 있습니다.
핵이 있는 중국, 수천개 이상의 탄도미사일를 확보해 놓고 있는 중국 !!
중국과의 전쟁에 있어 이미 한 수 접고 들어가야할 운명인데....
이젠 구축함, 잠수함 분야에 있어서까지 중국에게 뒤쳐지려고 합니다.
이명박의 조카이자 이상득의 장남이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사 사장이라고 하는데...
정말이지 너무나도 기가막히고 경악 스럽습니다.
야 3당은 당장에 이 문제를 부각 시켜야 합니다.
이건 국가 운명 자체가 걸린 중대한 사항 입니다.
쌍용자동차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 운명이 달린 중대한 문제 입니다.
강력히 성토 해야 합니다.
골드만삭스 계열 대표 대통령 조카 있다
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 성명 통해 밝혀
대우조선해양노동조합(위원장 이세종)이 1일 성명을 내고
“골드만 삭스가 지난해 10월 투자전문기관인 맥쿼리 IMM을 인수, 이명박 대통령 조카인 이지형에게 대표를 맡겼다" 고 밝혔다.
노 조는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JP모건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국 룽성중공업에 600만 달러 가량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고, 올해 초에는 양판조선의 지분 20%를 자기자본투자(PI) 형식으로 취득한 것으로 전해졌다”며, “골드만삭스는 대우조선이 보유한 조선해양기술과 방위산업 군사기밀을 취득하기 위한 수단으로 덤핑수주를 감행한 것으로 본다”고 주장했다.
또한 “골드만삭스가 맥쿼리IMM을 인수하고 대통령 조카에게 대표를 맡긴 것도 기관을 상대로 뛰어난 영업능력과 한발 빠른 정보와 조직으로 대책을 세워 기업을 사냥하는 투기자본과 같은 본능을 살린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노조는 “2만6000여명의 생존권이 달린 대우조선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고 있는 해외 투기꾼에게 넘길 수는 없다”는 입장과 함께 골드만삭스 매각주간사 선정철회를 산업은행측에 거듭 촉구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골드만삭스 계열사대표에 이명박 대통령 조카가 있다”
지난 3월 26일 산업은행은 대우조선 매각방침을 발표한 이후 대우조선노동조합은 해외투자기업을 매각주간사로 선정하는데 강력히 반대했다. 그러나 산업은행은 4월 21일 해외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를 매각주간사로 선정하였다.
해외투자기업을 매각주간사로 선정하는데 반대하는 것은, 매각과정에서 대우조선이 보유한 조선해양 기술과 잠수함 건조 기술과 방위산업의 군사기밀이 필연적으로 노출될 수밖에 없고 이는 고스란히 해외로 유출되기 때문이다.
“골드만삭스는 매각주간사로 부적합하다.”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JP모건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국 룽성중공업에 600만 달러 가량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올해 초에는 양판조선의 지분 20%를 자기자본투자(PI) 형식으로 취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골드만삭스는 대우조선 매각 자문사로 선정되면 대우조선이 보유한 조선해양기술과 방위산업 군사기밀을 취득하기 위한 수단으로 덤핑수주를 감행한 것으로 본다.
골드만삭스는 기관을 상대로 영업능력이 뛰어나고 한발 빠른 정보와 조직으로 대책을 세워 기업을 사냥하는 투기자본과 같다. 이런 본능을 살려, 지난해 10월 맥쿼리IMM(투자전문기업)을 인수한 뒤 이명박 대통령 조카인 이지형에게 대표를 맡겼다. 그래서 26,000여명의 생존권이 달린 대우조선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고 있는 해외 투기꾼에게 넘길 수는 없다.
산업은행은 매각주간사 선정을 철회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
2008년 5월 1일
대우조선노동조합 위원장 이 세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