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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there

오은 |2008.07.02 21:41
조회 30 |추천 0

나는 가수 밥딜런을 모른다

하지만 2시간이 훌쩍넘는 긴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화려한 배우들의 연기들 때문인듯

특히 캐이트 블란챗의 열연

여자인 나도 반해버린 남장연기

그리고 얼마전 자살로 짧은 생을 마감한

히스레져의 마지막 모습

두 사람의 연기를 지켜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영화를 다 본 후 밥딜런의 노래를 하나하나

들어보았는데 가사는 좋은데 목소리가

내가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라서 실망 :(

 

전작 벨벳골드마인을 만든 이 감독은

음악에 지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있나보다

 

영화와 음악

뗄 수 없는 관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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