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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공인회계사 시험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

전성배 |2008.07.03 06:58
조회 111 |추천 2

금융감독원은 공인회계사시험위원회(위원장 : 금융감독원장) 심의(‘08.6.21)를 거쳐

“2010년도 공인회계사시험부터 회계학(1차), 재무회계(2차) 과목의 회계처리기준과 관련된 문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하여 시험문제를 출제”하기로 결정하였음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일부 발췌-

 

 

 

이번 발표로 학원가가 엄청 술렁일것 같다.

회계학 하나 바뀌는것 뿐인데, 그 여파가 상당하다.

일단 세법과, 회계감사까지.. 새로운 회계기준에 따라 적용되어야 하니..

09년 1차 합격자는 기존 기준과, 새로운 기준을 모두 공부해야 하는 상황이 연출될 것이다.

아직 국세청의 발표는 없지만. 세무사 쪽도 국제회계기준으로 전환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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